아이(18개월)의 영어 그림책 선택을 위해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역시 많은 분들이 괜찮다고 하는 책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서점에 가서 일일이 확인을 하고 살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Brown Bear -, what do you see?는 보드북이 더 좋은가요? 배고픈 애벌레 책은 제가 보드북을 갖고 있는데, 어떤 분은 페이퍼 북이 더 좋다고 하던데요(구멍의 크기, 색감 등의 면에서). 저도 개인적으론 아이가 찢을 염려가 있어도 비교적 반사광이 없고 크기가 큰 페이퍼 북이 좋지 않을까 하는데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입체 사다리 느낌이 실감나서 페이퍼북이 좋다고 서평에 나와 있던데... From head to toe와 Gorilla 책은 어느 것이 더 나은가요? 또, 오디오 테이프에 관해서, Polar Bear -, what do you hear?책은 오디오가 Brown Bear -, what do you see? 보다 더 재미있게 구성(동물 울음소리를 포함해서)되어 있다고 하던데. 두 권 다 테이프가 있는 것이 활용에 도움이 될까요? Goodnight Moon도 테이프에 대한 상반된 의견들이 있던데, 책만 구입해도 될까요? I love you as much -는 테이프 내용도 좋은가요? 잔잔한 음악이 좋다고 하는 분들이 많던데... Today is monday를 책만 구입했는데, 도무지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테이프만 다시 구입하고 싶은데 경로도 잘 모르겠고. 요일별로 음식 한가지씩만 간단하게 소개가 되어 있는데, 개성적인 그림과 색감이 좋아 사긴 했는데, 요즘 이 책을 왜 샀지?하는 후회가 쬐금 되네요.*(활용을 못하고 있으니까요)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시는 분의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 질문, 요즘 우리 아이는 비디오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 좋은 비디오 추천해 주실래요? Wee Sing together,train 괜찮지 않나요?에릭 칼의 작품을 몇 편 모은 비디오가 있다고 하던데, 제목이 뭔가요? 그리고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저렴하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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