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43개월, 작은애는 19개월 큰애 어린이집을 바래다주는데 많이 막혀서, 왕복 40분 정도가 된답니다. 그래서 요즘 한솔옥.....리딩트리를 한 테이프를 거의 수십번 들으면서우리 큰애와 큰소리로 단어를 말하고 즐겁게 노래부르고,그러면서 픽업해주고, 데려다주고 한답니다. 그러니, 저도 발음이 좋아지고 아이도 발음이 좋아집니다.정말 한 테입을 몇십번을 들어서 거의 질릴때까지 듣는 편인데요. 짜투리 시간 덕분에 거의 하루 1시간은 영어듣기공부가 된답니다.먼 어린이집 보내느라 고민이 많았는데기름값은 들지만, 가끔 이렇게 해줄려고 합니다. 괜찮은 방법이지요? 그리고, 전 한솔 테입 들으면서 감탄합니다.제가 들어도 너무 재밌고,지루하지않게 한솔에서 만들었더군요. 전 중고로 구입했는데요전 지금 이 시기에는 그냥 영어는 즐겁고 재밌는것그것만 가르쳐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러면에서 우리 아들이 단어를 노래로 들려줄때는 거의차가 떠나갈 정도로 크게 말합니다.키퍼의 노래도 거의 뮤지컬 수준으로 재밌어서 저도 거의 다 외운답니다. 다음 테입이 막 기다려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