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34개월 남아 입니다.27개월쯤 알파벳에 관심을 갖길래 그냥 한번씩 말해주었는데 대소문자를 그냥 알더라구요.신기하게도...알파벳송과 영어노래를 흥얼 거리고 하길래 ort한솔것 1,2단계를 사주었죠 폭발이었읍니다.그리고 지금은 스토리 하우스 터잡기를 사서 잘보고 있어요.울아이는 마트를 넘 좋아해서 스케치북에 마트 백화점을 그리더니 저보고 엘지 백화점 이렇게 쓰라는 거에요.그래서 계속 영어로 써주다가 현대백화점을 그리길래 한글로 썼더니 엄마 영어로 써주세요.하더라구요.알파벳을 안다고 영어에 끼가 있다고는 안보여지고요.영어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구 제가 지금하는일은 그냥 영어동화책읽어주는 건데 책도 그지 많진 않거든요.터잡기 ort12단계 단행본 이렇게 있어요.영어나라 스타트를 해볼까 튼튼을 해볼까 아님 스토리텔링하는 키다리 영어샵을 다닐까 아님 품앗이 할까 여러가지 고민입니다.가은아빠 히플러님 선배님들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방향좀 잡아주실래요?바쁘신데 긴글 읽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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