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시작해서 이제 첨 영어공부를 시작합니다
이보영 토킹클럽에서 파닉스 과정을 1주일에 2회 수업하는데
저희 딸은 이제 정말 영어가 첨 이거든요
글쎄 단어 시험을 계속 봐오는데
넘 많이 틀려오니 오면 울기부터 하네요
이렇게 할려고 학원을 보낸게 아닌데 싶기도 하고
넘어야할 산이다 싶기도 하고
엄마가 정말 맘이 무겁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학년 시작해서 이제 첨 영어공부를 시작합니다
이보영 토킹클럽에서 파닉스 과정을 1주일에 2회 수업하는데
저희 딸은 이제 정말 영어가 첨 이거든요
글쎄 단어 시험을 계속 봐오는데
넘 많이 틀려오니 오면 울기부터 하네요
이렇게 할려고 학원을 보낸게 아닌데 싶기도 하고
넘어야할 산이다 싶기도 하고
엄마가 정말 맘이 무겁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아이도 이제 1학년이네요. 사실 전에는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수업과 방과후 영어만 했었는데. 작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저와 집에서 듣고 읽고 나온문장으로 슬쩍 단어만 바꿔 다시 말해보고, 집에서는 듣든 안듣든 영어소리에 노출시키고 있네요. 아이가 처음가는 학원이라 낯설기도 하고 단어시험을 그렇게 봐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일단 엄마가 집에서 쉬운단계부터 봐주심이 좋을듯하네요. 한문장 짧은거부터라도요. 제 생각엔 파닉스 그렇게 열심히 안해도 될듯해요. 단어도요. 많은 문장읽고 듣다보면 스스로 읽으려고 할테고 그럼 쉬운 단어쯤은 읽게되더라구요. 집에서 쉬운 파닉스책으로 훑어주시고 충분할듯, 저희 어렸을때도 따로 파닉스 안했어도 대충 읽잔아요.
일단 부담없는 선에서 집에서 많은 책과 소리를 접해주시는게 좋을듯해요.
지나가다 같은 1학년 엄마로 아이가 힘들어하니 마음 아파 올립니다.
두려워마시고 이제 시작하는 영어 쉬워요. 저도 영어에 완전 꽝이지만 여기서 많은 도움도 받고 글도 읽어가며
집에서 진행하고 있네요. 님도 힘내시고 아이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봐서 아이뜻대로 해주세요.
저도 지금도 틈틈히 어떻게 할까하고 의견물어봐서 아이가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거든요.
영어가 단기간에 끝날것도 아니고 맘 느긋하게 드세요.
나만의 영자신문 만들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