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자기 나라 프라이드로 어쭈구리 하는 원어민땜시 미칩니더.
기본 어학원이니 당연히 뽑긴합니다만~
아직 유아아이들에게도 원어민이 꼭 있어야 하나 싶네요.
제 생각으로는 아니거든요.
어느정도 되는 아이들이 원어민과의 수업에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들의 요청에 의해 많은 곳에서 even홈스쿨까정 원어민땜시 골치가 아픕니다요.
엄마들의 인식만 좀 달라지면 차라리 교포샘들이 괜안치 않나 싶네요.
일단 커리큘럼을 잘 따라와 주어야 겠죠. 당연지사
하지만 원어민들 거의 안하네요.
보여주는 lesson plan짜놓고 건성건성
아이들 coloring이나 시키고 ~
wordpuzzle이나 주고~
요즘 분위기를 알고 그러는지 아주아주 콧대가 충고한마디에 그만둔다 어쩐다.
그래서 그만두라고 했지만 쩝~
아~ 영어교육~
성실하고 열정있고 꾸준히 노력하는 한국샘들이 많은데 이 노랭머리 선호하는 엄마들땜시~
많은 이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하지만 아~ 이런 원어민의 속내를 알면 보내고 싶을까요?
좋은 샘들도 계신건 압니다만 일반적인 얘기를 합니다.
원어민한번채용하는데 왕복비행기에 숙소마련 의료보험 반 지원 또 소개 수수료~
당연히 어학원의 원비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지사~
월급도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230~ 280원 ㅋㅋ 이렇게 주면 좋겠지만
암튼 자질없는 원어민보다 수업준비며 아이들 성향 잘 알아주는 엄마샘들이 짱이라구요.
결론은 이거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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