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더많은 분과 공유하기 위해 유아영어 게시판으로 옮깁니다.-운영자) 홍기영님 저도 조언 좀 구할수 있을까요? 저번에도 한번 문의 한 적이 있는데 아직 잘 방향이 서질 않아서요ㅜ.ㅜ;; 저희 딸은 7살인데 지난 봄에 튼튼영어 6개월하다가 아니다 싶어 그만두었거든 요. (넘 부담스러워 해요. 문장을 반복해서 듣는거에대해서요) 그래서 지금 까지 영어동화책을 조금씩 접해주고 있는 상황인데, 그게 꾸준하게 되질 못해서 일주일에 한 두 번쯤 읽게 되는거 같네요. 거기다가 방해공작원(?)이 있어서리... 20개월 우리 아덜 책한번 읽으라치면 온 몸으로 방해를 해서 동화책에서 느낄 수있는 그 어떤 감동이나 정서를 전혀 느낄수 없죠ㅠ.ㅠ (엔젤 게시판에서 오바 를 이름으로 찾아보시와요...) 어쨋거나 이런 상황에서 칙을 읽어주는데 울 딸 지가 해석을 해서 엄마, 구름이 하늘에 떠있다구? 이렇게 꼭 토를 다네요. 괜찮은 건지 .... 그러고 나면 이걸 못하게 해야 하는지 그냥 한국말로 설명해줘야 하는지 (지가 간단하나마 영어책 읽을땐 영어로만 말할려구 노력하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그리구 울 딸 7살인데 코스북이라던가 런투리드라던가 그 비슷한거 해야 할까요? 참고로 런위드 맘에 balloons같은 경우는 우리딸 나이에 비해 엑티비티가 넘 쉬운거 같고( 영어 써주는게 쉬운게 아니고 색깔 분류한다던지 동그라미 치는거 등등 울 딸내미 그런거는 넘 쉽다고 재미없어하거든요.. 물론 엄마가 하기에 달린거겠지만서두요....ㅠ.ㅠ) 내년에 학교에 들어간다니 벌써 부터 걱정되네요. 지금 영어시작(?)하는게 넘 늦진 않을까요? 아이가 넘 커버려서 그림책으로 위주로 해줘도 괜찮을지... 걱정만 많은 무능한 엄마에게 용기를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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