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이제 초2.... 쑥쑥짱님 아이랑 같네요 반갑기도하구.. 부럽궁..^^
튼튼한지 10개월쯤 됏네요
제가 파닉스 좀 해줘서 한두줄짜리 간단한 영어동화 읽을 정도..
노부영이랑 베오영 20권 정도 있구요
서너줄짜리 짧은 동화 30권쯤 되네요
그 다음 리더스북으로 어떤걸 넣어줘야 할지 넘 고민이에요
님의 아이들 수준은 못돼서 ...런투리드 해볼까 하는데...
고민만 하다 벌써 두달째... 머리가 아프네여...ㅜㅜ 조언좀 주세요..
울 아들 이제 초2.... 쑥쑥짱님 아이랑 같네요 반갑기도하구.. 부럽궁..^^
튼튼한지 10개월쯤 됏네요
제가 파닉스 좀 해줘서 한두줄짜리 간단한 영어동화 읽을 정도..
노부영이랑 베오영 20권 정도 있구요
서너줄짜리 짧은 동화 30권쯤 되네요
그 다음 리더스북으로 어떤걸 넣어줘야 할지 넘 고민이에요
님의 아이들 수준은 못돼서 ...런투리드 해볼까 하는데...
고민만 하다 벌써 두달째... 머리가 아프네여...ㅜㅜ 조언좀 주세요..
저하고 비슷하네요 저도 큰아이가 초2랍니다
작년엔 런투리드 흘려듣기 했고 작년말부터 집중듣기(4개월째)하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핼로리더를 들이밀었더니 런투리드보다 재밌다고
그러네요 사실 런투리드는 제가 지루했기도 하고요
저도 고민됩니다 런투리드 그만하고 핼로리더로 바꿔줄까하고요
그런데 그게 어디 그래요 하던거 마무리는 해야겠다 싶고...
런투리드는 하던데로하고 핼로리더 더하지고 했더니 투정부리네요
천천히 가기로 맘먹었어요
저도 런투리드 다음단계로 뭘해줄까 고민하다 핼로리더 택했습니다
함께해요! 홧팅!!!
아~~~역쉬 님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시군요
감사~또 감사 합니다
여기게시판에 올려진 님의 게시글을 모두 검색해서 읽고 또 읽었드랬죠..ㅋ
그러고 나면 저도 모르게 용기 백배..
돈주고도 못살 수많은 정보들..정말 존경함다..
저두 둘째가 있어서
우선 런투리드로 시작 해야겠네요..
가격면에서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요즘테잎이 cd로 바뀌고..해서 40만원대더라구요..ㅜㅜ)
열심히 해볼려구요
우리애 튼튼으로 집중듣기, 흘려듣기 잘 하구 있어서.. 글구 영어를 좋아해요
배운건 써먹을려고 하궁..ㅋ
별로 어려울거 같진않네요
근데 영어동화를 우리말 해석을 해 줘야 하나요???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만 말해 주면 되나요??
전 그부분이 젤 난감하네요...
그렇다고 저두 영어를 잘 하느편이 아니라서..
다시한번 답글 넘 감사하구 가까운데 사시면 식사라두 같이 하고싶은데..
전 대구아줌마랍니당..
저를 불러주시기에.. 깜짝이야~!
정말 깜짝 놀랐어요. ^^;
영어가 읽기가 되면 좀더 쉬워지는것 같습니다.
읽기가 된후에게는 집중듣기라는 좀 아이들에게는 무서운것도 들이밀수가 있으니까요 ^^
런투리드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큰아이때는 처음 읽기할때 99권 테잎을 듣고, 따라말하고, 같이 읽기를 했었고,
지금은 둘째가 영어읽기가 안되어서 그작업을 진행중이어요.
현재 큰아들은 런투리드 플러스를 듣고, 따라말하고 같이말하기를 일주일에 3,4번정도 하고있습니다.
(하루에 한권.)
런투리드의 장점이라면 다양한 영역의 책이라는 점과 저는 테잎의 구성에 두고싶어요.
한권의 책에 세번의 반복으로 책을 읽어주거든요.
그냥 쭈욱~ 읽고, 따라읽게하고, 같이 읽게하는방식.
처음 집중듣기하기에 적당한책이죠. 길이도 짧고..
(한권 하는데 5분정도 걸릴려나?)
가격의 부담이 없으시다면 구입해서 99권을 한번 쭈욱~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째도 없으시다면 구입하기에는 사실 넘 비싼책인것 같네요.
아이도 벌써 초2이니까..
보통 언아이캔 리더스를 많이 추천해주시던데.. 사실 저는 언아이캔은 재미있는줄을 모르곘어요.
울 아들들도 반응이 그닥그렇구요~
대신 헬로리더는 잘보고 또 저도 부담없이 읽고있답니다.
헬로리더 일단계는 그냥 책만 구입해서 많이 읽어주는 방식을 택하셔도 될듯하고..
오알티가 없으시다면 바로 건너뜅서 4~5단계부터 테잎과 같이 구입해서 그걸 듣기를 시키는 방법도 좋을듯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고 또 내용도 재미나니까요~
흘려듣기와 집중듣기중 어느것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제 스스로 집중듣기의 중요성이 강조하는 편이라 집중듣기도 해보시라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물론 아이가 처음 집중듣기를 할터이니 아이스스로 하라고 떠밀기보다는
밤에 잠자기전 엄마랑 아이가 같이 누워 테잎들으며 책을 보는 그런 집중듣기로 시작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런투리드가 되었든, 동화책이 되었던, 오알티가 되었든..
꾸준히 일년, 이년이든 지속해보셔요.
(아이가 좀 자라면 혼자하게 해야곘지요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
비디오 될수있음 매일 보여주시구요~(울 큰아이도 매일 비디오 보는편이지요. 요즘은 스스로 너무 너무 보고싶어해서 비디오가 거의 상인수준 ^^)
흘려듣기를 틈날때마다 해주시면서 듣기 시간을 많이 노출해주시길..
그러면서 엄마의 영어책읽기는 계속되어야겠지요~
보고, 듣고, 읽고.
어찌보면 가장 아이도 엄마도 편한방법입니다.
하지만 그런시간에 많은노출이 오랜시간 지속되다보면 아이가 어느순간 성장해있더군요.
학원과 비교할수없을만큼~ ^_^
고민만 하다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두달이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고민은 잠시 접어두시고.. 시작을 하시겠다고 하셨으니 한번 시작해보셔요~
홧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