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필~받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아이의 손을 놓지 마라]
부제가 더 눈을 잡아끕니다. '아이들에게 친구는 중요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해롭다고까지 하니 처음에는 충격이었습니다.
또래지향적인 아이들의 폐단, 미성숙한 아이들끼리의 교제는 사회성을 이끌지 못한다고 합니다.
사회성이란 미명하에 일찍부터 어른들의 보살핌보다 미성숙한 친구들에게로 밀어넣는 순간, 아이는 내 손에서 빠져나와 친구들의 요구에, 친구들의 사랑에 목말라 헤메게 됩니다. '또래불륜'
엄마 품으로 빨리 끌어모으십시오.
내 품안에서 사랑이 충족되면 더이상 친구를 찾아 헤메지 않을 것입니다.
성숙한 어른들의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성숙해지고 마지막으로 사회성을 향해 달려갈 에너지 있습니다.
'친구가 필요하지 않는 아이가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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