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들어가면서 학원을 지난달까지 1년을 보냈는데.. 아무래도 아닌듯 싶어 그만 뒀습니다.
학원이 dvd를 보면서 따라하는 수업방식으로 하는 곳이라 파닉스 이런거 하나도 모르구요..
저희 언니는 여기서 효과를 봤다지만 저희 애한테는 안맞는곳 같아서 과감히 끊고 파닉스 교재를 사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완전 처음부터...
집에서 파닉스 하시는 분들... 아이들 발음을 어찌 교정해주시나요..?
cd로 교정하는건 한계가 있는듯한데.. L과 R, A와 E.. 이런 발음의 차이요...
비교적 아이는 잘 따라와 주는데 hop book읽을때 발음이 딱딱 끊어지게 읽고 넘 콩글리쉬가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학원을 다시 보낼까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어요.
집에서 젤 가까운 학원도 시간적으로 괜찮을듯해서 상담해봤더니 Hooked on Phonics로 시작한다는데요.. (마침 제가 이번에 아이 가르치려고 구입한 교재예요) 이 교재를 1년동안 한다네요.
그다음엔 미국교과서로 들어가구요...
파닉스를 1년이나 하는건 넘 긴것 같아서 또 망설여지네요..
고수님들 도움글 좀 주세요.. 첨으로 글 올려봅니다...에휴==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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