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공구때 큰 맘 먹고 산 파워터치가 저희집에선 별로 인기가 없네요..영어에 흥미를 갖게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저의 바램은 고사하고 장난감으로도 별로 인기가 없으니..장난감치고는 꽤 비싼데.. 그렇게라도 놀아주면 좋겠건만..무용지물로 썩히느니 새것과 다름없을때 그냥 파는 게 좋을까요..?아님 좀 더 놔둬볼까요..?에거~ 고민이네여..
지난 공구때 큰 맘 먹고 산 파워터치가 저희집에선 별로 인기가 없네요..영어에 흥미를 갖게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저의 바램은 고사하고 장난감으로도 별로 인기가 없으니..장난감치고는 꽤 비싼데.. 그렇게라도 놀아주면 좋겠건만..무용지물로 썩히느니 새것과 다름없을때 그냥 파는 게 좋을까요..?아님 좀 더 놔둬볼까요..?에거~ 고민이네여..
런투리드 이렇게 끝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