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플라톤 8세반 엄마들끼리 수업후에 한시간씩 더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모인김에 한번 해보자고 시작했는데...한달이 좀 넘었네요.엄마들이 돌아가며 런투리드와 words 100, super song을 지도해주고 있어요.제가 느낀건 좀 더 빨리 해줄걸 이에요.난이도가 있다고 해도 런투리드는 우리아이들이 하기엔 좀 쉽더라구요.모두 각기 영어공부를 쫌이라도 해온지라.물론 활동하고 확장해서 어느정도 만회할수는 있지만요.6살하고 더 어린아이가 있다면 참 좋은교재같아요. 읽기교재를 찾으신다면요.둘다 아주 유용하게 쓸수있을거에요.같은책을 테입에서 4번정도 읽는데, 첨에는 성우혼자, 담에는 성우가 읽은다음에 아이들이 따라 읽는게들려요. 아이들이 따라 읽을때 같이 읽으면서 참 좋아하더라구요.담에는 성우읽고 따라 읽도록 시간을 좀 주구요, 또 어떤때는 챈트처럼 읽구요. 책마다 조금씩 틀려요. 아이가 좋아할까 걱정이라면 먼저 제일 낮은단계 4권묶어놓은거 (18000원정돈가?)사셔서 해보세요.어떤 아이는 또 안좋아할수도 있어요. 교재가 고가라 그게 좋을거에요.단 교재 틀어만 주지마시고 활용을 해주심 아이들이 더 좋아할거에요. 활용집도 따로 나와있어요.
: 경이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전 6살 딸아이와 이제 영어를 시작하려하는 맘인데요,
> 돌지난 동생이 있어 제가 책을 많이 읽어줄 순 없을것 같고,
> 간단히 책을 읽어준후 테잎듣기를 많이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얄것 같아서요.
> ort는 테잎이 별로 재미없다고 하던데요,
> 런투리드는 어떤가요?
> 전 적당히 음악도 있고 재미도 있고, 챈트도 있음하구요,
> 그렇다고 너무 노래만 있으면 문장이 잘 안들리니까, 읽어주는 부분도 적당히 있음하거든요,
> 혹, 런투리드 말고도 듣기교재로 쓰기 적당한것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글구요, 인북스에있는 런투리드랑 쑥쑥에 있는 런투리드랑 다른건가요?
> 인북스엔 cd고 쑥쑥은 테잎이고, 구성도 다르고,
> 구성해 놓은거랑 표지랑 비교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에구~~
>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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