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때문에 무리를 한걸까요? 한차례 몸살과 설사를 하면서 연 삼일을 꼬박 앓았습니다. 그런데 삼일만에 들어와 여러분의 답글을 보면서 왠지 모를 감동이..... 고맙습니다. 저는 쑥쑥에 오면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렇게 아무런 연고가 없어도 그저 쑥쑥 식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으니 정말 행복하군요. 여러분의 말씀에 힘입어 다시 한번 기운 좀 내볼랍니다.
한유리, 동감엄마,herry,모네,홍똘맘,ssn9599님 ~~
아이때문에 무리를 한걸까요? 한차례 몸살과 설사를 하면서 연 삼일을 꼬박 앓았습니다. 그런데 삼일만에 들어와 여러분의 답글을 보면서 왠지 모를 감동이..... 고맙습니다. 저는 쑥쑥에 오면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렇게 아무런 연고가 없어도 그저 쑥쑥 식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으니 정말 행복하군요. 여러분의 말씀에 힘입어 다시 한번 기운 좀 내볼랍니다.
[Re]엄마는 아프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