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위의 님과 같은 상황이네요...
7세아덜, 18개월 딸너미....늘 분주한 직장맘,,,,3일전부터 쑥쑥컴 기웃기웃 감탄사 연발중...
영어라고는 모학습지 2년노출이 다인데,,,,요사인 몇 개 되지도안는 영어비디오나 책 몽땅 거부네요...
5세때는 유치원에 영어선생님이 3번 오셔서 함께 놀아주셔서인지 놀이처럼 재미나게 받아들이더니,,,
이젠 완전 공부의 개념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연상학습법을 강조하는 모학습지로 어제 막 방향선회를 했는데,,,,
오늘 여기 보니, 여러 님들의 방법, 또 다양한 교재들이 보이네요...
그래도 역시 막막...
쑥쑥장님의 글 감사해요...
그런데 울 아덜 역시, 그 부류의 비디오들 보다는(원래 한글판도 별루 안조아라했기에...좀 조숙...)
예쁜 그림동화책 오디오 계속 들려주다가 저녁에 저 퇴근하믄, 한번씩 읽어주거나,,,같이 듣거나 하면서 접근해볼려합니다....(실은 큰애는 관심을 전혀 안보이나,,,둘째가 넘 관심을 보여해서 무릎에 앉혀 읽어주면서 큰애의 질투심을 유발시켜 보려하는데,,,,,좋은 방법일지...모르겠습니다만,,,,일단은....)
근데, 아주 쉽게 시작할 수있는 리딩북(오디오포함)+워크북 무엇 있을지요??
하지만,,조심스럽네요..더 싫어하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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