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옆집친구가 2년을 호주로 유학을 간다는데...

  • 푸름이
  • |
  • 2008-03-31
5

매일 만나다시피하고 주말이면 야외에 같이나가 밥도먹고 식물원도가고 뮤지컬도보고 문화탐방도 같이하던 옆집우리애 친구가 내년에 호주로 2년을 보낸다고 하네요. 내년에 2학년이 되거든요.호주에 친척분도 있고 해서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일단 같다오면 말이 되고 영어에 대해 스트레스없이 책도읽고 영어 방송도자유스럽게 보고,,,

엄청나게 얘기를 하는데 ,,저는 한편으론 축하하면서  제애랑 자꾸 비교가 되면서 위축이 드는맘을 어찌하오리까

우리애도 나름대로 읽어주고 들려주고 틀어주고 열심히 엄마표 하고 있거든요.

2~3년뒤에 비교될것 생각을 하니 괜시리 속상해집니다.

과연 몇학년때 외국에 나갔다 오는것이 좋은가요?

 

소신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우리애한테 지도 할수 있도록 힘좀 주세요.

괜한 글올린것은 아닌지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메뚜기맘
  • |
  • 2008-03-31 22:02
답댓글

그아이 2년 가있는동안에 우리아이는 놀기만 하나요? 

2년동안 한국을 떠나있으면서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많답니다. 2, 3학년을 소홀히 보내고 4학년이 되면 기타 과목도 많이 어려워 하더라구요.

호주 가는 그 엄마도 자랑만큼 좋지는 않을겁니다. 돌아올 날을 생각하면 갑갑하기는 여기있는 사람들이나 마찬가질거예요. 다른가족이 희생해야 하는부분도 있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엄마의 이런마음이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름이
  • |
  • 2008-04-01 05:39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엄마는 국어 수학까지도 완벽하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대단하죠? 아뭏든 그만 생각하고 여기서도 열심히 즐겁게 시킬려구요. 영어가 얼마나 대단하려구요. 그렇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ibo2007
  • |
  • 2008-03-31 20:21
답댓글

부끄럽긴요!  엄마의 마음인 걸요. 저도 비빌 언덕이 있다면 시도해 볼 수 있겠지만 아이 혼자는 죽어도 못 보내겠고,  세상살기 힘든 이때 기러기아빠 만들기도 싫고, 자식이 헤쳐나갈 길을 생각하면 짠하고  어휴```  앞으로 수 없이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하겠지요 .   자! 부러움 반 질투 반 섞어서  "우씨~ 좋겠다."  하고 말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랑 놀자
  • |
  • 2008-03-31 22:39
"우씨 ~~좋겠다...."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름이맘
  • |
  • 2008-04-01 05:30
"우씨 ~ 좋겠다."하고 말자기엔 영어에 대해 너무 많이 미련이 남네요. "어떻게든 갈수는 없을까 " 생각을 해보지만 역시 어려울것같구... 아뭏든 여기서라도 할수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꾸준히 시키려고 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살아있는 미술관 신청하세요.
  • 다음글 초1여 노부영추천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환경을 소재로 한 동화책소개해주세요
    • 삐쩍골은맘
    • |
    • 2008-03-28
    3
  • 영어를 어찌 시작해야할지...
    • 에포닌
    • |
    • 2008-03-28
    0
  • 힘내세요
    • 허니맘
    • |
    • 2008-04-01
    0
  • 초6 딸아이의 영어...조언 부탁드립니다..
    • 포플린
    • |
    • 2008-03-27
    3
  • 잉글리쉬타임 영유1년 다닌 아이에게적당할까요?
    • 아이슬린
    • |
    • 2008-03-27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세미나] Magic Tree House 학부모 세미나
    • 운영자
    • |
    • 2008-03-27
    0
  • 초2 파닉스를 하고 있는데요...
    • 시나트라
    • |
    • 2008-03-27
    1
  • an i can read book 재미있는 시리즈 추천 부탁드려요.^^
    • 아로아
    • |
    • 2008-03-27
    6
  • 노부영,베오영 우리말 해석 구할수있는곳???
    • 봄비
    • |
    • 2008-03-27
    0
  • 코스북의 엄마표한계는?
    • silks
    • |
    • 2008-03-27
    2
  • 아직도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 하니비
    • |
    • 2008-03-27
    3
  •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버들움
    • |
    • 2008-03-28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