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학한 8살 딸래미 둔 맘입니다..
영어는 지금 튼튼주니어 1단계 하고 있고 ort 2단계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노부영과 튼튼으로 흘려듣기 하구요..
아이는 다행히 영어를 참 좋아해요..
제 고민은 계속 튼튼을 해야하는지...
그리구 파닉스 부분이요..
영어책 많이 접하다보면 파닉스두 저절루 깨친다 해서 지금껏 따로 파닉스 하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가 부쩍 관심을 보이네요..
파닉스 해야 하는지...
하게 되면 윤선생이나 그런걸루 해야하는지...
튼튼과 윤선생을 병행하기는 부담되구요..
학원은 고학년때나 보낼려구요..
고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