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개월된 아들, 36개월된 딸을 연년생으로 둔 엄마입니다. 모두 한글은 떼고 동화 읽고 있구요, 영어의 경우, 아들은 별로 즐기지 않았는데 최근 홈스쿨(한솔)과 런투리드 영어모임을 통해 이제 관심을 갖는 듯 보이구요. 딸은 한솔 매직, 마더구스, 노부영의 영어동화 등등 영어로 일단 본 경우는 거의 완벽한 문형으로 글자를 읽거나 말하거든요. (단어는 200단어 정도 문자로 인지)1년 정도 해온 프뢰벨 홈스쿨 외에는 체계적으로 한 것은 별로 없구 그저 열심히 책 읽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1일 1회) 테잎 들려주고... 그게 전부거든요. 아 최근 오빠 모임에서 어깨너머로 런투리드도 보긴 하네요.사실 잠수네 아이들 책 읽고 듣기에 관심 갖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뜻대로 잘 되지 않네요, 적당한 시기에 튼튼영어 시작하고 싶은데 어느 연령이 적당할지, 어느 단계가 좋을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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