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서 해주시기엔 영어만세가 좋을듯 해요.홈스쿨을 신청하면 부교재를 같이 사게되요. 만원도 안되는 가격인데 워크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홈스쿨 하다가 그만두게되면 그걸 활용해주심 좋아요.영어만세1은 만들기 위주로 한번씩 만들어 가지고 놀면 좋고,영어만세2는 파닉스 기본으로 되어있어서 워크북 활용시 스케치북에 하나씩 정리해나가면 훌륭한 활동자료가 되더라구요.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쉽게 배우게 되더라구요.영어만세를 사놓고, 한솔 영어나라를 또 해볼까 했는데.. 워크북 덕분에 홈스쿨 그만두고나서도 잘 써먹고 있어요. 무엇보다 부모 가이드가 잘 되어있어서 활용해주기 좋아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제가 교재가 있으니 더 궁금하신거 있음 물어보세요.
: 다희맘님의 글입니다.
> 영어에 대한 집착 때문인지 자꾸만 엄마가 아닌 다른 타인에게 자꾸 의지할려고 합니다. 해주고 싶은 의욕은 넘치는데 둘째가 있다는 핑계로 아무것 도 못해주고 있습니다. 영어나 한글에 대한 조바심만 생기고 하나하나 정리해나가야 겠는데.... 자문좀 구할려구요... 몬테 영어만세 어떤지요...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수업료도 넘 비싸더라구요.... 수업료에 책값에 .... 투자비용만큼 더 많은 효과를 봐야할텐데 그정도 값어치는 있는것인지... 아님 한솔영어나라가 더 좋은가요? 아무것도 몰라서리.....모든 교재가 그렇듯 엄마가 열심히 해주면 아까운 돈이나 교재는 없을 텐제..... 제가 게을러 해주질 못하니 제자신한테 화만 날 뿐입니다. 혹 하신분 장단점 있음 갈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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