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가은이가 과거 블루의 왕팬이었는데...이젠... 수많은 경쟁자..( 신데렐라.. 타잔..인크레더블..등등등...) 에 의해 밀려 버리고 말았네요... 한쪽 구석에 있는 블루 인형이 불쌍해 보입니다...^_^....
블루 발자국 만들어.. 가은이랑 찾기 놀이 하든것이 어제 같은데.... T T
20 개월이면... 재밌고 쉽게.. 활용 가능한 블루 책이 많읍니다... 블루는 플랩북이나 팝업북이 많은 것도 장점이고요.....^_^.... 가은이가 가진 블루책중... 괜찮은 것만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아래 책에 대하여 킴앤존슨 사이트에 가면... 책 페이지 보기와 같이 더 많은 정보를 볼수 있어요....
그런데... 어쩌죠... 많은 책들이 이미 품절인것 같은데.... 서울에 사신다면.. 잠실 롯데 월드내 "세종문고"에 한번 가시기를 권합니다..^_^... 다양한 블루책을 직접 보시고.. 고르실수 있을거예요...
What's Next?
다양한 환경을 주고 다음에 무슨일이 있을지 알아 보는 게임 입니다.
Weather Games with Blue
기후의 변화를 보여 주며.. 다양한 게임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읍니다..
Blue's Felt Friends
felt 친구와 같이 모양을 만들고 맞추는 게임 형식입니다...
Blue's Buttons
단추를 사용해 뭘 만드는지 보여 줍니다....
Blue's Snowy Day a Life the Flap Story
눈 오는날.. 즐길수 있는 게임을 보여 줍니다...
Blue's 1 Picnic with 16 Flaps
블루와 스티브가 소풍을 가면서 게임 같이 즐기는 플랩북입니다..
Where are you, Blue?
숨박꼭질 이야기 예요..
가은아빠...
: 지웅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 가은아빠의 책을 사 읽었는데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20개월 이된 지웅이도 제가 같은 방법으로 영어 동화를 접하며 놀아 주고 있었거든요. 아기가 태어 나기 전엔 그냥 동화를 사다가 읽어 주다가 태어 나자 마자 영어 동화를 노래로도 불러 주 며 보낸 것이 지금 까지 입니다. 이제 말을 할 줄 아는 시기라 단어를 하나하나 말하기는 하는데. 문장은 아직 어렵고요. 물론 한국어도 마찬가지라서요. 그래도 한국말과 영어를 함께 사용하고 있답니다.
> 참. blue인형을 사주고 싶은데... 저도 인형으로 잘 놀아 주는 편이거든요. 아님 스캔 받아 코팅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좀더 입체적은 놀이를 해 주고 싶어서요.
> blue책은 아직 까지 읽어 준 적이 없어서 사고 싶은데 좋은 주제의 책을 몇가지 추천 부탁드릴께요.
> 이메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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