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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 첫번째미션+단어장

  • 초코
  • |
  • 2012-04-12
31

Number the Stars 단어장입니다.

참고하실 분들을 위해서 올립니다.(출처:인터파크-스피드 리딩카페에서 만듬)

 

그리고 "아가뽕"님이라고 새 멤버분이 오셨어요.

자유게시판에 소개글이 있으니 인사나눠주세요.~

=========================================================

Number the Stars 책 모두 준비하셨죠?
이번에 읽을 챕터는 1~4입니다.(미션은 워드화일로 올렸습니다.)
책의 시작부터 사건이 터지면서 긴장감을 늦을 수 없네요.

자 미션 나갑니다.(영어로 나온 미션은 영작을 하셔도 좋고, 한글로 하셔도 좋습니다.)

미션을 내고 보니 너무 많네요. ㅠㅠ 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하셔도 좋습니다.(5개 정도만..)

 

미션1) Describe characters(Annemarie Johansen and Ellen Rosen).
         이 책의 주인공인 Annemarie Johansen과 그녀의 best friend인 Ellen  Rosen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나이, 외모, 성격 등등 책에 나온 것들을 모두 적어주세요.

 

미션2) Describe what happens to Annemarie, Ellen, and Kirsti on their way home from school.(Chapter 1)

 

미션3) What is “De Frie Danske”? Who brought it and why?(chapter 1)

 

미션4) Who was Lise? What happened to Lise?

 

미션5)  이 책의 배경은  1943년 9월 덴마크의 코펜하겐입니다.

           1940년 나치가 덴마크를 점령하게 되고 3년이 넘은 시점입니다.
         나치가 덴마크를 점령하고 난 후, 덴마크의 국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책에서 찾아서 써 주세요.

 

미션6) 덴마크의 왕은 누구이며 아침마다 무엇을 합니까? 그리고 왕의 보디가드는 누구입니까?
  왕은 왜 나치로부터 덴마크를 지키지 않고 나치에게 항복했을까요?

 

미션7) swastika는 무엇입니까?

 

미션8)  Annemare가 엄마의 심부름으로 Mrs. Hirsch's button shop에  갔는데 상점 문이 닫혀있습니다.
어떤 이유로 상점 문이 닫혀있었습니까?

 

미션9)  Kirsti는 새 신발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유는 무엇이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미션10) 왜 Ellen은 Annemarie와 함께 밤을 보내게 될까요? 그리고 Ellen을 숨겨주기 위한 아빠의 계획은 어떤 것입니까?

 

미션11) Ellen과 Annemarie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입니다. 책 뒤를 더 읽어보면 이들의 우정을 얼마나 각별한지 더 알게 되실 겁니다.  소중한 친구를 얻는 다는 것은 살면서 참 큰 행복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쉬운 것도 같지만,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 살면서 깨닫게 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소중한 친구가 곁에 있으신가요? 6기 여러분들의 친구얘기를 듣고 싶네요. 어릴적 단짝 친구 얘기도 좋습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덴마크를 비롯해서 유럽의 지도를 올립니다. 이 지도 보면 이해가 더 잘 되실거예요.

전 늘 유럽이 헷갈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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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첫번째 미션(1-4).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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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28 20:53
답댓글

1. Annemarie: 10살, 금발, 직접적으로 성격이 묘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차분하고 사려깊은 아이 같아요. / Ellen: 10살, 다크 헤어-까만 머리일까요?, 겁이 많은 것 같네요^^

 

2. Annemarie와 Ellen이 하굣길에 길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중에, 독일 병사들에게 불심검문?을 당합니다.

 

3. illegal newspaper. 피터가 가져다 준다네요.

 

4. Annemarie의 언니이고, 죽었네요.

 

5. 설탕, 커피, 담배 등 기호식품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물론, 나머지 생필품도 부족하고요. 그리고 모든 코너에 병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6. Christian X.  Annemarie의 아빠의 말을 빌자면, 덴마크는 작은 나라이고 만약 항복하지 않았다면, 많은 국민들이 죽을 것을 알기에 항복한 것이라 하네요.

 

7. ^^ 아래 미션들 참조!!

 

8. 단추가게를 운영하는 Hirsch 가족이 유태인이기 때문입니다.

 

9. 더 이상 가죽 신발을 구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생선 비닐로 구두를 만들었나 봅니다. 게다가 색깔도 초록색… Kirsti는 그런 신발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았지요.

 

10. 나치들이 유태인들을 re******** 한다고 하여, Ellen의 부모님은 어디론가 피신하고, Ellen은 Annemarie네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Annemarie의 자매 Lise로 말이지요.

                                

11. 좋은 친구들 많습니다. 그런데, 단짝 친구라고 하기에는… 우리 삶이 참… 다사다난한 것 같아요. 이 나이에는 예전처럼, 항상 어울리고 모든 마음을 나누고… 그런 단짝 친구를 곁에 두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게다가 저는 절친이 남자였기에, 여자 단짝 친구에 대한 추억이 없는 것이... 좀 아쉽다는..  사실 오늘, 오랜만에 절친인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아마 오늘 같은 날씨 좋은 토요일이면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전화받기도 어렵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요. 여하튼, 지금은 회사 친구들과 엄청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이…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사람이 너무 소중하네요.

 

책은 읽고 있는데, 요즘 어딘가 정신이 팔려 뜸했습니다. 초코님이 제가 다음 미션때문에 그러신 줄 알고 쪽지 주셨네요. 그런 것은 아니니 맘쓰지 마세요^^ 

다음 미션도 쓰고 가려했는데, 아이들이 자자고 조르네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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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9 12:37
요즘 어디에 정신이 팔려 계신지.. 궁금하네요...

늦었지만.. 이렇게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셔서. 감동이네요.

절친이 남자친구였군요..
저도 회사 다닐때.. 제일 친했던 사람이 동기 남자였어요.
워낙 어려운 부서에서 고생하면서 친해져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지금도 다른 동료들이랑 일년에 한번은 보구요. 그 친구도 지금은 아이아빠로.. 전 아이어마로 정신없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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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6 00:20
답댓글

읽고나서 미션을 하려니  에게...왜  암 생각도 안나죠?책은 너무 흥미진진한데 

번역을 하면서 읽을수도 없구...ㅠㅠㅠ

다시 책 찾아가면서 적어도  모자란 부분이 많네요

영어론  아직  시도조차  못하구요  이리라도  올려봅니다^ ^

 미션1 )

 Annemarie는 키가 크고 은발머리에  활달하며 달리기도 잘하고

  생각도 깊은 것 같아요

 Ellen 키가 크진 않은 것 같구요  블랙헤어라네요 

 미션2)

학교에서 하는 달리기 시합에서 우승을 하고픈 Annemarie 는 Ellen과 달리기 연습을 합니다 그러다  나치군인둘을 만나게 되네요

 미션3)

  An illegal newspaper 이라고 하네요 나치치하에서  덴마크인들의 독립활동을 담은 신문같아요

 미션4)

 Annemarie의 언니인데 결혼 하기 2주전 사고로 죽었네요 18살 나이에..

 미션5)   굉장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어요  불을 밝히는데 초를 사용하구요

 미션6) 

    Christian X 이고  아침마다 말을 타고 거리를 달렸어요 .

 왕은 따로 보디가드가 없네요 모든 국민이 모디가드라고  한소년이 말했어요

 왕이 항복한 이유는 노르웨이처럼  적은 군인으로 나치와 싸우다가 많은

국민을   희생하고  싶지않아서라고 아빠가 말해주셨군요

 

 미션8)   유대인이었군요

 미션9) 

초록색 신발이라서 마음에 안들었네요  Ellen이 그녀의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검정잉크로 색을 바꿔주기로 해서 Kirsti의 맘을 풀어줬네요

 미션10) 

  Ellen 의 부모님역시  나치가 조사해간 유대교인 리스트에 올라 숨어야했고  Annemarie의 아빠는  Ellen 을  자신의 딸인 것 처럼 하려고 합니다

미션11) 

   오늘  오랜만에 친구에게 문자가 왔더라구요

   대학때 친구였고  4년을 붙어다녔고 결혼전까지도 친했죠

   결혼후 제가  지금 사는곳으로 오면서  헤어지고 몇 년간은  친정엘 가면서 만났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바빠지고 하다보니  자주 연락을 못했었어요

   스마트폰으로 바꾸라더군요  또 다른 한친구랑  채팅이라도 하자고 ㅎㅎ

   중간중간 많은 사연들이 있었어도 짧은 문자하나에고 반갑고 그립고 그러네요

   벌써 20년이네요 처음만난이후로…^ ^ (보고싶다 친구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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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6 00:40
책을 즐기며 읽으셨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말씀하신대로.. 재미있게 열심히 읽었는데..
미션보면 생각나는 게 하나도 없죠..? 저도 그렇더라구요.
걍 생각 안 나시는 건 넘어가셔도 되요.. 그래도 모든 미션에 댓글 달아주셨네요.

오랫만에 친구에게 문자 받으셔서 좋으셨겠어요.?
대학때 친구.. 어릴 때 친구보다는 친해지기 힘들어도.. 친해지면 오래가더라구요.
20년전.. ㅋㅋ 투빈사랑님.. 학번 알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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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2 18:41
답댓글

아직 답글 안 다시 분들은 읽는 대로 미션 올려주세요.

재미있는 책이라 많이 분들이 함께 했음 합니다.

 

저는 미션 제출자 권한으로 몇 가지만 올려볼께요.

(여러분들도 영작하면서 느끼시겠지만..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 영작할 때.. 많이 답답해 하고 다그치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하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해 봤어요.)

미션 1)  Annemarie Johansen is a ten-year-old Danish girl.
she is tall and thin. she has silvery blond hair flew behind her.


Ellen is also ten years old, Annemarie's best friend and she is Jewish.
Her hair is dark and she wore pigtails. she is short.

 

미션 2) The girls are racing home from school through the streets of Copenhagen, Dnmark.
The girls are stopped by two German soldiers.
The soldiers want to know why the tirls are running and if they are good students.
They tell the girls to slow down.
Frightened, the girls walk back to the apartment where they live.

 

미션 3)  "De Frie Danske” i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ilsen  brought it to inform the Johansen’s of recent Resistance movement.

 

미션 4) Lise is Kirsti  and Annemarie's sister that was killed in an accident.

 

미션 7) Swastika is the symbol of the Nazi party.

Swastika

 

미션 11) 고등학교 때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친구가 있어요. 셋이서 같은 반은 한번도 못햇지만, 같은 봉고차를 타고 학교에 다녔었어요. 그런 인연으로 부모님도 서로 아시고.. 우리들도 가깝게 지냇어요. 각자 다른 대학에 가고 졸업하고 나서 한 친구는 중국으로 유학을 가고, 저는 취직하고, 다른 친구는 의사가 되었어요. 그 뒤 가끔 연락하며 지내다가 결혼식에서나 얼굴을 볼 정도로 많이 연락을 못햇지요. 아이 낳고 기르다가 몇 년전 셋 중 마지막으로 결혼한 친구의 식장에서 만난 이후로 자주 연락 하고 잇어요. 각자 다른 지역에 살고, 바빠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어려운 일 있을 때 생각나는 그런 친구들이예요. 만나면 어쩜 다 그대로 인지.. ㅋㅋㅋ

그리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만났던 친구가 있어요. 부모님도 없이 타국에서 아기 낳아 기르면서 힘들 때 많았는데.. 이 친구가 많이 힘이 되어주었어요. 그 친구도 아이 건강문제.. 시댁문제로 힘든데. 저를 알뜰살뜰 잘 챙겨주었지요. 성품이나 인간성 등등 친구인 저도 옆에서 배울 점이 많은 그런 친구였지요. 지금도 해마다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가족사진을 찍어 카드와 함께 보내줘요. 가끔 손편지도 쓰구요. 처음엔 전화도 햇었는데. 시차문제도 있고 그 친구가 일을 하고 있어서 섣불리 전화를 못하겠더라구요. 얘기 난 김에 저도 손편지 써서 부쳐봐야겠네요.

마플님 말씀처럼 아이 유치원, 학교에서 만난 엄마들 중 몇몇 분들하고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먼 친척보다 이웃사촌이라고.. 가까이 살면서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가지고 수다도 떨고.. 도움도 주면서 지내는 분들이예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친구 사귀기 어려워지는건..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해서 그런거라 생각이 드네요. 힘든 것, 자기의 약점 같은 것을 서로에게 보여주고 위로 받고 하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이게 쉽지 않은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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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6 00:32
저도 이웃사촌들이랑 더 친해진것 같아요 아마 공유하는 부분이 많아서 인가봐요
그래도 친구들이 그립고 보고싶은건 초코님 말씀처럼 나를 다 보여주면서 사겼던
사람들이어서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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