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가 어쩜 제맘하고 그렇게 똑같은지 그냥갈수없네여. 저는 ort공구 한다하기에 한 열흘전부터인가요 인북스에서 살다시피했네여. 그런데 워낙 내용이 많다보니 처음엔 혼란스럽더라구요. 저의 아이도30개월인데 여아거든여. 생활영어 조금하고,요즘은 우리말에 영어에 마구마구 짬뽕해서 쓴답니다. 저도 오늘아침8시 쯤 ort공구 본후로 계속 고민이네여. 공구하면 꼭 사야지 했었는데 2단계를 할지 3단계를 할지... 지금은 2단계로 맘 먹고 있는데 게시판의 맘들야그 좀 들어보고 살려구요. 저도 빠듯한 살림에 허덕이지만 울 아를 생각하면 꼭 사주고 싶네여 열심히 해줄려구요.... 좋은 밤 되세여.... 휴~~~님의 글입니다. > ort 2단계와 3단계의 수준이 많이 차이나나요? > 저는 레벨이 나뉘어진 책을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요.. > 2단계를 거의 마스터하고 3단계를 시작해야하나요... > (2단계를 보고 3단계를 보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나요?) > 아님 약간의 시간을 두고 같이 병행하나요? > 제가 봐서는 두 단계 수준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지는 않은데... > (어차피 시작한거 2,3단계를 거의 같이 보여주는게 낫다면...이번 공구 놓치는게 아깝고.... 이번 공구 구성이 넘 좋다구 칭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 > 2,3단계 모두 탐이 나는데... (솔직히 ort 프로그램이 제 맘에 들어서 모든 stage가 맘에 드는데..) > 모두 구입하기엔 부담되고 책 사놓고 쌓아두기도 아깝잖아요.. > 요즘 10만원 살다보면 쉽게 없어지는 액수일수도 있지만.... > 빠듯한 살림에 적은돈이라고는 할수 없고... > 하루종일 고민을 했더니 10만원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 > 우선 2단계만 사고, 3단계는 낱권이나 다음을 기약할까요? > 아님 무리를 해서라도 모두 구입하는게 나을까요? > > 참고로 울아들은 30개월이고요... 영어는 몇단어 문장 정도를 할정도입니다.. > 제가봐서 영어를 받아들이는 정도는 영재도 뒤떨어지는것도 아닌 지극히 보통인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엄마의 부담감(책임감)이 많이 느껴지네요.. > > 이제 저녁하러가야겠네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희집 컴퓨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