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즐기고 계신가요?
올해는 봄날이 너무 늦어 그런지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벗꽃을 함께 볼 수 있네요
따뜻해서 꽃구경이라도 했어야 했는데 토요일에 작은 애 생일파티 해 줬다는 핑계로 집에서
쉬었답니다 ^^
알렉스는 주말엔 게임을 할 수 있다고 무지 기다린답니다
토요일에 1시간, 일요일에 1시간30분을 하는데, 얼마전 까지만해도 앵그리버드만 하더니
민재가 하는 스머프 빌리지가 뭔지 제가 궁금해서 다운 받았다가 보여줬더니 요즘은 스머프만
하고 있네요 ^^
스머프 영화까지 보여줬더니 푹 빠져있어요
알렉스는 뭔가에 빠지면 지도, 도표, 연표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역시나 주말에 스머프 빌리지 지도를
그렸네요 잘 그린 건 아니지만 아이가 즐기며 하는 거라 올려봅니다 ^^

자주방 누나 형 친구들은 뭘 하며 여가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하네요
일주일동안 알차게 보냈을 아이들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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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Day' 2nd missi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