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시작된 그 분의 글 몇 개를 저도 보았습니다.
제 짐작이 맞다면...구조영어란,
몇 가지 문장의 형식을 지정해 놓고 맞는 품사들을 그 자리에 끼워 놓는 방법을 주로
가르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 들어, I wish I could fly in the sky.
라는 문장이 있다면 내가 나는 물고기처럼 헤엄을 치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I wish I could swim like a fish. 이렇게 해서 뒤엣 것만 바꾸면 간단히
문장을 만들 수 있으므로 이런 표현의 형식을 쉬운 것부터 늘어놓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라도...어쩔 수 없구요...볼 수가 없으니...
저는 일단 개방적이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게 만들어 놨으니
어렵게 구하려하기 보단...
5가지로 나누는 영작문 이라는 책을 읽거나 공부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출판사는 <미명>)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려면 문법책 마다 나와 있는 문장 부분과 품사 를 잘 알아
두셔야 합니다.
기본적인 문장 구조, 문장 성분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많은 문장을 어렵지 않게 외우고 쓸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바꾸는 연습도 많이 하면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엄마와 같이 똑같은 순서는 아니지만 여러분 나름대로 동사의 표현들을 정리하면
구조영어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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