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s with Morrie는 Stargirl과 연장선에 있는 듯한 느낌의 책이네요.
Stargirl은 Morrie의 이념과 부합하는 삶을 살고 있는 소녀라는 느낌입니다.
또한 이 책이 작가 자전적인 이야기더군요.
읽고 싶던 책이었는데 북클럽 미션으로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운 책입니다.
고작 첫 부분을 읽었건만...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버렸습니다.
자..이제 첫번째 미션 나갑니다~^^
1) 주인공이자 작가 자신인 Mitch...
대학시절 매우 존경했던 Morrie 교수님은 불치의 병에 걸립니다.
그 병은 무엇이었나요?
# The Syllabus
2) 자신의 병을 알게된 Morrie는 동료의 장례식장에 참여한 후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특별하고도 독특한 모임을 열게 되는데요.
그 모임을 일컫어 부른 명칭은 무엇이며, 그 모임을 갇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또한 그 모임에서 Morrie의 지인들은 어떠한 것을 하였나요?
# The Student
3) 주인공 Mitch는 음악을 포기하고 저널리스트로 진로를 바꾸게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그 상황은 무엇이었으며 그 때 Mitch는 어떤 심경의 변화를 겪었나요?
또한 우리 1기 요원님들도 자신의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결정적 사건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The Classroom
4) 유명한 TV show에 출연하게된 은사의 모습을 보고 Mitch는 Morrie 교수님을
졸업 후 처음 찾아뵙게되는데요.
대학 졸업 후 너무도 많이 변한 자신의 모습에 비해 여전히 같은 인생철학을 지닌
한결같은 은사의 모습을 보며 Micth는 계속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데요.
그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또한 3번 미션의 연장선 상에서 Mitch는 현재는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서
살고있는지 요약해서 적어주세요.
#Taking Attendance
5) Morrie와의 만남 후...Mitch는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 동안 잊고 살았던 대학시절 그가 품었던 순수한 이념들...이 다시금 떠오르고
세파에 찌든 자신의 행동을 볼 때마다 Morrie 교수를 떠올리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오랜만에 찾아뵙고 나눈 대화중 인상적이었던 Morrie 교수의 말을 상기하게 되는데요.
42페이지 중간에 나오는 말입니다.
"The culture we have does not make people feel good about themselves.
And you have to be strong enough to say if the culture doesn't work,
don't buy it."
앞서 35페이지 하단 부분을 다시 읽으며 문맥을 살펴보시고 이 문장을 해석해주세요.
또한 여기서 작가가 말하는 "own culture"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우리 1기 요원님들은 자기 자신만의 어떠한 문화, 교양생활을 하고 있으신지요? ^^
저의 경우엔 '쑥질'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ㅋㅋㅋ
Morrie 교수와의 만남은 Mitch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우리 모두 열독하면서 이러한 뜻 깊은 시간을 함께 가져보아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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