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학원그만두고 떨고있네요.도움좀..

  • 간큰맘
  • |
  • 2008-04-14
3

초등2학년 남자아이, 동네 영어학원 9개월차에 그만둬버렸습니다.

일단 피아노에 태권도에 영어까지..매일 가는 학원이 벅차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학원가서 공부뿐 아니라 안배워도 될 사회생활까지 많이 배워오는 것을 보면서..

그냥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이제 5일째 접어듭니다.

영어학원 다니면서 생판 모르던 영어 알파벳도 배우고 단어도 외우고 더듬더듬 읽는 걸 보면서

처음에는 무지하게 뿌듯하게 잘했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벌써 이렇게 해야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가방메고 왔다갔다 시간만 버리는 건 아닌가 싶고..

이정도는 집에서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회의도 들고..

허구헛날 쑥쑥 게시판 뒤지고 엄마표가 좋은거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이런 저런 이유에 그만뒀습니다.

몰입수업이다 뭐다해서 다들 영어학원에 보내는 판에 간크게도 끊어버린 저..

우리 아들과 같은 나이에 영어가 떡 자리잡은 아이들도 많은 현실에서..

솔직히 무지무지 겁납니다.

간간히 리팍이나 하고 ort 오디오 틀어주고 매직키 dvd  보여주는 게 전부인데..

정말 대단들 하세요.

엄마표 아무나 하는 거 아닌 것도 같고..

겁없이 뛰어들라고 하는 제가 참 대책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엄마표랍시고 계획한 건..부끄럽지만 이렇습니다.

일단 하루에 리팍 30~60분 하게 해주고 ort 시리즈 일주일에 한두권씩 매일 같이 읽고..

틈나는대로 dvd 보여주고..단어 정리해서 일주일에 10개 정도 외우게 할까 합니다.

파닉스는 시중교재 사서 병행해볼라구요.

너무 허접하지요? 휴우..한숨이 절로 납니다.

아니면 그냥 아쉬운대로 윤선생영어라도 시작할까요?

다들 어찌들 하셨는지..엄마표 글 쓰신분들의 아이들은 영어 수준이 꽤 있는 듯 한데..

저희 아들 간단한 단어 더듬더듬 읽는 수준밖에 안됩니다. 에휴..

저한테 조언 주실분 계신가요? 무플 많이 무섭습니당.

이래저래 한숨만 나네요. 도움 주세요.  꾸벅~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늘
  • |
  • 2008-04-17 23:26
답댓글

간큰맘님 ~~떨지 마세요

학원이 뭐 대수입니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엉이 아빠
  • |
  • 2008-04-15 13:10
답댓글
쪽지로 글을 드렸는데 확인해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꼼지락
  • |
  • 2008-04-14 19:52
답댓글

저도 간크게 초등 6학년에 영어학원을 접었어요.

소신이나 뭐 대단한 이유는 아니고 아이가 큰학원의 시스템을 버거워했는데다

일주일에 한번씩 치는 시험날엔 배아파하는게 이러다 영어 기피증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였어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아이를 그냥 두고 보기만 할수 없었다는게 솔직한

제 맘이기도 했지만요.

근데 주위 친구나 학습지 선생님들께선 그정도에 엄마가 흔들리면 어떻하냐고 이제 곧

중학교도 가는데 집에서 하는 학습지에 아이를 습관들이면 큰일난다고 모두 이구동성으로

저에게 야단인거예요.

아이는 지금 공부가 좋은지 매일마다 열심히 테잎을 들어요.

물론 학원의 10분의 1도 되지않는 분량에 만족하기 때문이겠지만

이런 모습에 마냥 기뻐만해야 하는게 맞는지?

사실 저도 맘이 불안하기만 해요.

참고로 저는 엄마표 자격은 없어요.

혼자서 CD듣는게 전부인지라 뭐라 내세울게 없네요.

그래도 '간큰맘'께서 저보다는 훌륭하신것 같아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영어일기
  • 다음글 초2 리딩타운 어떤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영작좀 도와주세요
    • 초보맘
    • |
    • 2008-04-16
    2
  • 초2,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 예랑맘
    • |
    • 2008-04-16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등1년 야무의 Field trip- No.2 (아프리카문화원)
    • 양양
    • |
    • 2008-04-16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등1년 Yamoo's Field Trip Africa cultural center -2-
    • 양양
    • |
    • 2008-04-16
    2
  • 여러분의 답글 고맙습니다
    • 짱아
    • |
    • 2008-04-16
    0
  • 주니비와 매직트리하우스 이후 추천좀?
    • 초보맘
    • |
    • 2008-04-16
    5
  •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말탱이
    • |
    • 2008-04-17
    1
  • '공부 기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하니비
    • |
    • 2008-04-17
    0
  • 칼데콧 그림책 추천해주세요^^
    • 유림맘
    • |
    • 2008-04-16
    2
  • writing을 어찌할까요?
    • ziggle
    • |
    • 2008-04-15
    2
  • 필리핀연수-듣기도 없이 무조건 단어만 외워와라?
    • mjmom
    • |
    • 2008-04-15
    5
  •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하며 눈에보이는~
    • 영문도모르고
    • |
    • 2008-04-15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