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13
이제 슬~슬~ 쓰기 단계를 들어 가는것 같다...
영어 글자 쓰기는 한글 같지만 않은가 보다.
할머니가 송이가 글자체를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해 두었더니
글자 위에 따라 쓰는 것에 쉬운가 봐....
내용을 모두 한글 2005에 한글자 한글자 치면서 송이가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자로 표현하고 일기를 쓸 수 있는 날을 그려본다...
글자색을 옅게 해서 송이가 B 로 따라 쓰게 했더니 넘 좋아 한다......^^*
왜 이런걸 진작 생각을 못했을까?
송이가 선생님이랑 전화했는 내용도 처음 보다 얼마나 자신있게 말하는지...^^*
집에서도 영어로 곧잘 재잘된다...얼마나 이쁜지...
| Talked about the bedroom and kitchen. | ![]() |
주일 저녁 부터는 한글 동화책 읽는 것도 저 혼자서 한다...
정말 가슴이 설래도록 기쁘고 행복하다...^^*
책고 테이프 찾아 포게고,또 찾아 그 위에 포게 놓고..책 권 수가 쌓아 놓고는.....
2시간 가량을 꼼짝 않고 책을 읽고 듣고 즐긴다....
이제까지 영어만 그렇게 해서...한글은 좀 애를 먹었던 부분인데.... 이제 영어도 한글도..송이가 보고 싶은것 저 스스로 한다...일곱살은 일곱살인가 보다(생일(12/16이 늦어서 또래 보다 손해가 많지만 능히 뒤처지지 않을거라 믿는다.).......^^*
어제 저녁에는 '핼로 파차마마' 예전에 녹화해 두었던것 보더니..깔깔 웃고 야단이다..ㅎㅎ
그렇게도 재미있가 있나 보다...ㅎㅎ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 30분을 또 보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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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쓰기 단계를 들어 가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