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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난 이런 사람이 아닌가?

  • 신종석
  • |
  • 2005-02-15
5

글쓴이  신종석 (yikiki) 작성일  2005/02/16 17:32조회수  201
첨부파일    없음  추천수  0
제목   영어, 교재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입니다.(I)
쑥쑥이 신출내기로 여기 쓰신 엄마들의 글을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그런데 대부분 교재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는 하나의 언어인 만큼 교재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락 생각됩니다. 가령 아이를 미국에 보낸다면, 교재가 문제겠어요? 어떤 교재든지 그 아이는 영어를 아주 잘하게 될겁니다. 교재 다 비슷하다고 보여지며, 한국에 나온 교재들 전부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것은 항상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엄마랑 아이가 함께 영어를 해 보라고 권해드립니다. 즉 영어환경을 가정에서 만들어 가자는 것이지요. 물론 엄마들 영어가 좀 오래된 영어라서 문제가 있겠지만 전 이렇게 제시하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영어시험 점수 잘 나오는게 아니라 고등학교, 대학교 그때에 영어가 한국말 처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신 다면요. 1. 영어동화 듣기로 시작하지요.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듣기 놀이 영어로 시작하지요. 물론 아빠도 함께 하면 더 좋지요.2. 너무 심각하게 공부하지 말지요. 그냥 밥 먹으면서, 애들 침대에서 함께 뒹굴면서.. 영어동화도 나오고, 음악도 나오고..3. 매일 영어 동화를 장난처럼 하지요.4. 엄마가 영어 공부했던 방법(단어외우고 문법 분석하고, 사전찾고, 단어장 정리하고) 다 버리고 시작하시지요? 그때 재미없었잖아요. 아이들도 분명 재미없어 할거예요. 따라서 첨에는 책을 버리시지요.5. 하루 한마디씩만 들리는데로 따라해보시지요. 아이랑 함께(외국 유치원에서 한 마디도 못하는 아이들 앉혀놓고 선생님들이 책만 읽어줍니다. 그러다 6개월 정도되면 아이들이랑 대화가 마구되지요.)  (II) 편을 올리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한글을 터득해 가듯이 장기적으로 가야하지요. 천천히..영어 100일 완성, 2주일 완성도 있던데 정말 웃기는 얘기지요. 6. ABC로 글자 쓰는 것을 영어 시작하고 한 2년 후에 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아이에게 써보라고 하면 그때 부터 무좌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흥미도 잃을거구요. 7. 단어나 문장 해석하라고 하지 마세요. 그때부터 머리에 쥐가 나기 시작할 겁니다. 8. 영어동화, 영어 동요, 영어 챈트..이런 것을 전혀 부담없이 마구 듣기만 한다면 저절로 영어됩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글자 모른다고 옆집아이 비교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 대신 듣는 것을 강요하지말고 집중하라고 강요하지 않으셔도 문제없습니다. 9.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도록 하기 위해 영어동화와 똑같은 한글 동화가 있다면 효과가 아주 클 겁니다. 10. 이 단계와 더불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이 자연히 책을 볼려고 할 겁니다. 그때 단계별로 필요한 책 소개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 미국 시사쇼 Larry King show에서 한시간 대담하면서 쓰는 단어 수는 1200개에서 1,400개 정도 뿐입니다. 단어에 대한 미련을 버려도 좋습니다. 1,000단어를 알면 82% 수준을 알아듣고 5,000단어를 알면 95% 알아 듣습니다.
글쓴이  신종석 (yikiki) 작성일  2005/02/16 17:29조회수  179
첨부파일    없음  추천수  0
제목   난, 혹시 이런 사람 아닌가...
 이런 사람과 그 아이는 절대로 영어를 잘 할 수 없다. 영어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닌 앞으로 60년이상 쓸 하나의 말일 뿐이다. 그냥 가족끼리 놀면서 영어함께 하고, 영어로 놀고..틀리면 어때..하는 빼짱으로 아이와 함게 해준다면...영어...그거이..아무것도 아니다. 그럴려면 엄마부터 자기가 배운 영어는 과감히 버리고 그냥 아이들 영어동화책 가지고 놀아주면 될겁니다. 괜히 걱정하지 마시구요. 아이들 믿어보세요. 잘 할거예요.
  • •임신도 하지 않고 아이 낳으려는 성급한 사람
  • •자식 영어학원 보내놓고 부모 책임 다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 •발음도 좋지 않은 부모가 영어책 읽어주면서 아이보고 따라 하라고 하는 사람
  • •영어 공부 한달 시키고 효과 분석하고, 평가하고, 결정 내리는 사람
  • •학원 3개월 다니고 영어 안 된다고 짜증내는 사람
  • •말 할 기회도 없는 데 말하는 영어 배워서 뭣 하냐는 사람
  • •학교 영어 시험만 잘 치면 된다고 믿는 사람
  • •앞으로 영어 쓸 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한국도 좋은데 외국 왜 나가???)••자기가 배운 영어를 자식도 똑 같이 따라서 배워야 한다고 믿는 사람
  • •영어만 보면 단어, 문장 해석 하려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 사람
  • •영어책 옆에 항상 사전을 가져다 놓고 영어공부 하는 시간 보다 사전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사람
  • •한국식 영어발음을 구사하는 사람
  • •쓸데없이 효과도 없는 영어학원에 월 30만원 이상씩 내는 사람
  • 아이들 영어학원 보내면 저절로 영어는 문제없이 된다고 믿는 사람
  • 영어로 말 한마디 하려면 몇 형식인지? 문법에 맞는지? 단어는 제대로 쓰는지에 대한 걱정으로 말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 글쓴이  신종석 (yikiki) 작성일  2005/02/16 17:27조회수  194
    첨부파일    없음  추천수  0
    제목   한국 사람이 영어 못 하는 이유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그져...하나의 언어일 뿐이다......
  • •문법, 단어 및 문장 해석위주의 학교 영어 공부 (시험영어)에 너무 익숙하다
  • •영어는 학문이기 때문에 열심히 분석하고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 •단어 하나라도 놓쳐서는 그 문장이나 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 •단어 많이 하는 것이 영어 잘하는 지름길이다. 사전을 씹어먹어야 한다고 믿는다. Vocabulary 33,000은 기본으로 외워야 한다.
  • •영어라고 쓰여진 놈은 무조건 번역해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
  • •영어로 말하면 무지하게 창피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너 잘 났어.” 라는 말을 듣는다.
  • •말 많이 하면 양반이 아니다.
  • •문법, 어휘, 단어구사, 발음이 틀릴까 봐 전전긍긍한다.
  • •영화는 전부 더빙이 되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 •영어공부에 대한 상업적인 전문가가 너무 많아서 쉽게 현혹하지만, 한 달 이상 지속하지 않는다.   (예, POPs English – 이건 영어공부가 아니다. 그냥 음악이나 들으면 될텐데..)
  • • 학원가서 열심히 하면 저절로 된다.
  • • “영어 100일 완성” 같은 말을 들으면 진짜 그렇게 되는 줄 안다.
  • • 제대로 된 발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 한국에서 영어를 전문으로 강의하는 미국인 “A”씨의 말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기•에 가장 어려운 사람은 영어를 좀 한다고 하는 영어선생님들이다. 너무나 잘못된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 잡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

     

     

    글쓴이  신종석 (yikiki) 작성일  2005/02/16 17:24조회수  321
    첨부파일    없음  추천수  0
    제목   제발 영어 학원 좀 보내지 마세요.
    얼마전에 한국을 다녀왔습니다.조카가 6살 8살, 그리고 초등 5학년, 중 1짜리가 있는데전부 영어학원을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전부 데려다가 뭘 배우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결국 엄마, 아빠들이 10년을 영어배워도 한 마디 말 못하는 것을 그대로 배우더라구요.정말 죽은 영어를 배우지요. 그래도 부모인 동생은 "다른 사람 다 보내는데 안 보낼 수도 없고.."제가 그랬습니다. "제발 그런 학원 좀 보내지 말라고..안배우는 만 못하다고..." 영어는 학문이 아닙니다. 그냥 언어일 뿐이지요.그런데 아직도 한국은 그져 학문으로 가르치고 배우지요.문법, 독해, 어휘, 번역...이건 영문학자나 영어선생님이 하는거지요.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한글을 배울때 처럼 그냥 말로 배워야지요."영어 절대로 공부하지 마라" " 영어, 사전과 문법은 버려라" 라는 책이 잘 나와있더라구요.부모님이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듣기가 되면 말하기, 문법, 영어시험, 토익, 토플 전혀 문제없어집니다."쓸데없는 아이 영어학원 보내지 마시고, 길어진 인생을 지금부터 준비하기 위해 연금보험이나 하나 들면 좋겠어요. 우리 부모들 60살 넘어 40년간 뭐하면서 사실려고 하나요? 그 돈으로 부모님을 위해 연금 보험이나 하나 더 들면 좋지 않겠어요."

        oxon20 jusemam 추천
    function deleteConfirm(msg, url){ if(confirm(msg)) document.location.replace( url ); }
    글쓴이내용

    글쓴이내용
    angelpak님의 글에 공감이 가네요. 저도 지금 4명씩하는 외국에서 15년간 살다오셨다는 선생님께 주3회씩 수업을 받을까 고민중이랍니다. 저도 3달전 2년다니던 영어유치원 과감히 그만두고 집에서 동화테잎들으며 큰소리로 읽기를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이렇게만 해서 될까하는 의구심과 불안함에 다시 그룹과외를 생각중이랍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의욕은 많으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답답합니다. 저에게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email protected] 저의 메일입니다. 아님 저에게 메일주소를 좀 알려주세요. 도움을 받고 싶어요

    글쓴이  신종석 (yikiki) 작성일  2005/02/15 21:35조회수  651
    첨부파일    없음  추천수  0
    제목   한국 사람이 영어를 못 하는 이유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그져...하나의 언어일 뿐이다......
  • •문법, 단어 및 문장 해석위주의 학교 영어 공부 (시험영어)에 너무 익숙하다
  • •영어는 학문이기 때문에 열심히 분석하고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 •단어 하나라도 놓쳐서는 그 문장이나 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 •단어 많이 하는 것이 영어 잘하는 지름길이다. 사전을 씹어먹어야 한다고 믿는다. Vocabulary 33,000은 기본으로 외워야 한다.
  • •영어라고 쓰여진 놈은 무조건 번역해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
  • •영어로 말하면 무지하게 창피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너 잘 났어.” 라는 말을 듣는다.
  • •말 많이 하면 양반이 아니다.
  • •문법, 어휘, 단어구사, 발음이 틀릴까 봐 전전긍긍한다.
  • •영화는 전부 더빙이 되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 •영어공부에 대한 상업적인 전문가가 너무 많아서 쉽게 현혹하지만, 한 달 이상 지속하지 않는다.   (예, POPs English – 이건 영어공부가 아니다. 그냥 음악이나 들으면 될텐데..)
  • • 학원가서 열심히 하면 저절로 된다.
  • • “영어 100일 완성” 같은 말을 들으면 진짜 그렇게 되는 줄 안다.
  • • 제대로 된 발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 •한국에서 영어를 전문으로 강의하는 미국인 “A”씨의 말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기에 가장 어려운 사람은 영어를 좀 한다고 하는 영어선생님들이다. 너무나 잘못된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 잡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  

        yikiki nado19 추천
    function deleteConfirm(msg, url){ if(confirm(msg)) document.location.replace( url ); }
    글쓴이내용

    글쓴이내용
    지나다울 나라 사람들 영어 잘한다 말 못하지만 일본 애들은 울 보다 더 영어 못합니다. 일본가서 장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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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맘2
    • |
    • 2005-02-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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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그래서 어쩌라고요? 살다가 영어 익힌 사람들이야 쉽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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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씁쓸...
    • |
    • 2005-02-16 11:46
    답댓글
    그런거 모르는 사람은 여기 들낙거리지도 않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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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 |
    • 2005-02-16 11:43
    답댓글
    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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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처럼 계속 하시길..^^
      • 엘로우이글
      • |
      • 2005-02-17
      0
    • 런투리드 활용할수 있는 사이트,,,,
      • 궁금맘
      • |
      • 2005-02-16
      3
    • 일산키다리에서 영어 수업 해보신분..
      • 초보맘
      • |
      • 2005-02-16
      4
    • 쑥쑥 한마당으로 옮깁니다.-쑥쑥-
      • 형맘
      • |
      • 2005-02-15
      0
    • ort 사려는데.. 뭐가뭔지..
      • 현맘
      • |
      • 2005-02-15
      0
    • 튼튼영어랑 영어나라의 차이가...궁금
      • 진석맘
      • |
      • 2005-02-15
      1
    • 이미지썸네일 58x58 난 이런 사람이 아닌가?
      • 신종석
      • |
      • 2005-02-15
      5
    • 애들한테 TV를 보여줘야 하는 이유...
      • 야옹맘
      • |
      • 2005-02-15
      4
    •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은지맘
      • |
      • 2005-02-15
      2
    • 좀 제대로 된 발음을 구사하고자..
      • 모나리자
      • |
      • 2005-02-15
      0
    • 우리아이어디로보낼까로 옮깁니다 - 쑥쑥
      • jineet
      • |
      • 2005-02-15
      0
    • 이런것두 OUTPUT에 해당하나요?
      • bebe920
      • |
      • 2005-02-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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