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52개월이구요 4월이면 한솔 영어나라를 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선생님이 ort도 읽어주시구요 수업내용 발음 인성 모두 짱이에요 그덕에 영어를 넘 넘 싫어하던 아이가 영어를 문득문득 사용할때 아주 흐뭇합니다. 그정도면 된다......고했는데 오늘 윗집에서 튼튼영어 상담이 와서 책을봤더니 책이 넘 예쁘더라구요 단어랑 문장을 조금씩 먼저하고 알파벳을 하는 거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근데 제가보기엔 문장의 수가 넘 많아서 애들이 과연 리스닝을 잘 할까 하는 의구심이 좀 드네요 또 한달에 10만원이라니 지금 영어를 시키는 입장에서 부담도 되구요. 스타일이 넘 달라서 애들이 헷갈리지나 않나요 제 주위에 프뢰벨과 한솔두가지 시키는 엄마는 서로 보완을 해주니까 좋다고 하던데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구요혹시 둘다 시켜보신분들은 그 차이가 확연한지..시키는게 좋을지좀 가르쳐 주세요책이랑 비됴가 같은 화면이라면 튼튼영여 비됴만 사고싶은데 어디서 구입할수있나요 혹 중고도 구할수 잇는지 아시는분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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