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 4학년입니다.
작년 겨울 방학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듣고, 읽고 있는 책입니다.
부끄럽지만...
사이트워드(작은책), 런투리드와 오알티 2,3단계 와 사진의 책이 전부입니다.
어스본 같은 경우는 말이 좀 빨라서 휘릭 휘릭 책장이 넘어가고
테잎이 재밌다고 아이는 혼자서는 잘 보나
저랑 볼때는 갖고 오지 말라고 했어요..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저녁에 2시간30분 정도 밖에 시간을 낼수 없어서
그거 보고 듣고 하다가 보면 다른 건 짬이 부족하더라구요..
작은 아이 초1인데..런투리드 열심히 잘 듣고 있고...
두아이 모두 만족할만한 책이 뭐 없을까요?
핸리앤머지..리틀크리터...요거 생각했는데..
쑥쑥몰에 보니까 아서시리즈가 있네요...욕심이 나는데
아이한테 무리가 될까봐 망설여지네요..
아이는 오디오로 듣는건 뭐든 거부감이 없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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