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민이 끝나지 않아 글 올립니다.
영어유치원1년차 이구요.그동안 의미없는 영어 학습지 1년 했습니다.(제일 후회되는부분)
제가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그동안 해준거 없다시피합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거 같아요.내년엔 초등학생인데..저의 무관심과 방치(?)로 아이한테 너무 미안해요~
제가 고민되는건 어떤 단계를 밟아나가야 효과적일지 해서요.
1.제생각엔 파닉스->sight readers->리더스북 의 단계를 거치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2.아니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런투리드부터 지금부터 시작하는게 좋을지
3.ort로 시작하는게 좋을지...
위에 3가지 중 하나를 시작하면서 동화책을 꾸준히 읽어줘야 할까요?
웹컬럼이나 여러 정보를 읽었는데요,시작하는 7살 엄마에겐 벅차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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