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ort판매 새일을 하고 있어요 인북스에서요 한번 가 보세요
: bebe920님의 글입니다.
> > 아이가 이제 2개월 반정도를 튼튼을 하고 있네요.
> 그 전부터 유치원 교재로 영어를 접했었구요. 그리고 작년 11월까지는 엄마표 영어가 하루중20%정도에 불과하다가 11월부터는 거의 80%를 영어로 대화를 해왔구요..튼튼 수업은 샘이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정도네요. 한달전부터인가 아이가 제가 사용하는 문장 또는 교재, 책에 나오는 문장이나 단어를 사용하더라구요...얼추 비슷하게 끼워 넣기가지 하더군요...
>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다른 아이들도 영어가 밖으로 튀어 나올때...약간 콩글리쉬처럼 했나요?
> 전 일부러 완벽한 문장으로 알려 주려구 항상 정확하게 발음을 해주었는데 말이죠..
> 예를 들면...제가 청소를 하고 있는데 "Mommy, back. please!"하고는 손으로 저리 가라고 합니다..자기가 지나가야 하니 비켜달라는 말이더군요.
> "Daddy on the mat! "Mommy on the floor"등등 동생들과 엄마 아빠가 어디에 있는지를 설명하기도 합니다.
> 어제는 책을 읽고 있는데..."Mommy, I want read korea book! korea book!! please!!!...이러더군요...영어책 읽어 주는게 싫은지 첨으로 자기 맘을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 일부러 아이가 끼워 맞추듯이 표현하려는 것을 설명하려고 중요한 단어만 썼습니다. 사실 진짜 이렇게 말을 했구요...아직 아이가 알파벳을 모릅니다. 알파벳은 26자 다라는 정도만...그런데 튼튼 교재는 배운 단어는 곧잘 읽더라구요...이게 하나의 과정이라면 다음은 어떻게 잡아 줘야 할가요?
> 집에 있는 영어책은 선물 받은게 약50권정도 있는데 쬠 어려워요...문장이 너무 길어서리...그래서 ORT를 기라리고 있는데 아직 공구를 안하네요..
> 다른 맘님들은 이 정도에서 어떻게 보충해주었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