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항상 쑥쑥에는 들어왔는데 마음 복잡스런 일이 6개월정도 지속 되다 보니까 글을 남길 여유가 잘 안되더군요.^^ 어제 문득 아이가 예전에 찍었던 동영상을 보면서 앗!! 하는 신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때는 말 정말 잘했네..하면서.. 지금은..엄마의 방치로 예전보다 좀 그렇거든요. 아무튼 앞으로 종종 찾아뵙고 과격하다 못해서 감당못할 리앤지로 거듭나겠습니다.ㅋㅋㅋ*^^*
늘 항상 쑥쑥에는 들어왔는데 마음 복잡스런 일이 6개월정도 지속 되다 보니까 글을 남길 여유가 잘 안되더군요.^^ 어제 문득 아이가 예전에 찍었던 동영상을 보면서 앗!! 하는 신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때는 말 정말 잘했네..하면서.. 지금은..엄마의 방치로 예전보다 좀 그렇거든요. 아무튼 앞으로 종종 찾아뵙고 과격하다 못해서 감당못할 리앤지로 거듭나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