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발등에 불이 떨어져 영어를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아이는 7살 4살이구요. 7살은 유치원에서 배우는게 고작이지만 그래도 제법 영어를 잘 따라한답니다. 작은 아이는 이제야 알파벳을 겨우 관심보일정도구요. 물론 큰아이는 영어책을 잘 외우긴하지만 체계적이지 않아 알파벳은 모른답니다. 어린이날도 다가오고해서 영어책을 사주고픈데, ort와 런투리드와 어떤 책이 더 좋을까요? 두 책의 차이점이 무언지 알고 싶네요. 또 작은아이를 위해 비디오 추천도 받아요. 우리아이는 위씽을 좋아하는데, 너무 말이 빠르니까 조금 따라할 정도의 생활영어가 나오면 더욱 좋겠네요. 쑥쑥엄마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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