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애들과 함께 10년 동안 영어를 하다 보니...

  • 하니비
  • |
  • 2008-04-22
7

큰 아이와 7세부터 영어를 함께 배우기 시작해서 10년째 입니다.

교재는 애들책 함께 듣고,읽고( 애들 소리 내서 영어책을 읽을 때 꼭 함께 따라 읽어요)

지금도 영어소리를 들으면 노래처럼 따라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어요.

집에서 특별히 영어로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코엑스에서 외국인들의 박람회가 있어 참가했는데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고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영어로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일단 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어야 대답이 가능하므로 듣기가

말하기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리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자신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도 내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감안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 한편을 정해서 무한 반복해서 보세요.저는 뉴욕을 동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

뉴욕이 그리울 때면 " You've got mail"을 보아요.수없이 보아도 질리지 않고 제가 뉴욕을 걷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들거든요.그러면서 그 영화의 대본을 모두 외워버렸어요.그리고 응용해서 써 먹어요.ㅎㅎ...

그리고 애들 책을 계속 읽다보면 좋은 표현들이 나오는데,적어두고 반복해서 보면 외워져요.제 생각에

우리 나이에는 자연스런 습득보다 암기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우리 나이에 암기는 거의

죽음이므로 좋아하는 영화대본으로 하면 생각보다 쉽게 외워지더군요.

 맥라이언을 좋아해서 그녀가 나오는 영화를 거의 모두 반복해서 보는 편인데,그녀의 말투를 배우게 되더군요.

회화책으로 배우는 영어회화는 써 먹기 힘들어요,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이죠.애들 코스북으로

문형을 배워도 영어회화가 되지 않듯이....

요즘은 abc뉴스로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5년전 큰애와 할 때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들려요.

거의 8,90% 알아듣는데,10년 영어공부(?) 의 결과입니다.천천히 간다고 생각하세요.

영어가 되면 기회도 생기고 좋은 일이 생기고 무엇보다 인생 자체에 자신감이 생긴 답니다.^^

저는 30대 중반에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 40대 중반이 되었어요...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려고요.

 

 

 

 


: 뿔퉁이님의 글입니다.
> 둘째 녀석을 교육 기관에 맡겨 놓고나니 오전 중에 시간이 좀 생겼네요.
> 천추의 한이된 영어 공부를 다시금 하려고 합니다. 작은녀석 놓기전에 english grammer basic으로  두번
> 보고 영어학원도 4개월정도 다녔드랬죠.
> 무작성 시리즈로 3번정도 듣고 외우기도 했는데 나이탓이려나 영.왜 안왜워지니...
> 회화쪽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혼자는 힘들더 라구요.
> 학원도 3개월정도 넘어가니 회의가 들고... 역시 공부 못하는 사람은 핑계거리가 많아서리...
> 회화 잘 하시는 분들의 노하우 부탁드려요.
>  
>  
>  
>  
>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소영
  • |
  • 2008-05-13 09:57
답댓글

와....부럽습니당

그리구 용기가 납니다.

정말 동감이구요....^^

abc뉴스는 어떻게 들을 수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균맘
  • |
  • 2008-05-07 22:39
답댓글

아이수준이 엄마수준이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저는 아직 멀었네요..이제 1년 어영부영 지나왔으니..

너무 욕심이 컸나봐요. 보이는 결과물이 없어서 아이를 다그치는 요즘...

정말 천천히 해야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마리
  • |
  • 2008-04-29 08:02
답댓글

저도 하니비 님 글 읽으면서  미소가떠오르네요. 저도 10년 하면 잘할수 있으리라는 자신감과 위안이 들어요.

영어 공부 얼마전 까지 하고 읽기는 꽤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 원어민 선생님과   미팅 약속 잡은 전화 통화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선생님도 엄마들이 말을 안하니 너무 답답하다구 오죽하면 저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열심히 들으려고 하고 보여즈려고 해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경기도 용인근처 영어서점 알려주셔요
  • 다음글 이제 3년 반 남았네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애들과 함께 10년 동안 영어를 하다 보니...
    • 하니비
    • |
    • 2008-04-22
    7
  • 꾸준히 하기 넘 힘들어요..
    • 뿔퉁이
    • |
    • 2008-04-22
    0
  • 맘먹었을 때 독하게 하셔야하는데.....
    • 피치맘
    • |
    • 2008-04-22
    2
  • 감사감사
    • 뿔퉁이
    • |
    • 2008-04-22
    0
  • 노부영에서 모르는게 있어서요...
    • 열씸히
    • |
    • 2008-04-22
    6
  • 이미지썸네일 58x58 [발표] 4/23 Junie B.Jones 세미나 참석자 명단 발표
    • 운영자
    • |
    • 2008-04-22
    0
  • 한단계 더 나아간 딸을 보면서..
    • 링링
    • |
    • 2008-04-22
    7
  • 이미지썸네일 58x58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챕터북
    • 쑥쑥짱
    • |
    • 2008-04-21
    8
  • 시사 영어 파닉스도 괜찮은가요? (초1)
    • 영어힘들어요
    • |
    • 2008-04-21
    3
  • 오알티 단계와 다른 리딩북, 챕터북의 수준을 비교해 주시와요
    • 유나맘
    • |
    • 2008-04-21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세미나] Hello Reader와 An I Can Read 활용법 세미나
    • 운영자
    • |
    • 2008-04-21
    0
  • 기쁩니다.
    • candy
    • |
    • 2008-04-21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