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류 정도 있던데요 어느것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경험있으시면 도와 주세요
4종류 정도 있던데요 어느것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경험있으시면 도와 주세요
저는 8세맘인데요. 리터러시 플레이스 1권있는데, 첨에 한 한달 읽어주다가 별 흥미 없어해서. 그냥 읽기 책 정도로 뒀구요. 그러다 맥그로힐 Math를 우연히 보고 그레이드 2를 주문했어요. 아이가 십자리수 올리기정도 연산은 쉽게 하거든요. 책이 500페이지 넘고 워크북도 따로 있는데..... 값이 비싸서 그렇지 ... 우리나라 교과서도 이렇게 되어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많이 했답니다. 잡지 재질로 그림도 선명하고..... 그냥 더하기 빼기가 아니라 다양한 사물과 그림을 보여주면서 실질적인 수의 개념을 철저히 잡아갑니다. 그리고 어떻게 정답을 생각했는지... 간단한 것도 자주 물어봅니다. 아니면 그림으로라도 그리랍니다. 님이 어떤 용도로 미국교과서를 원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핸리앤 멋지 하면서 수학을 조금 재미나게 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그냥 덤으로 하는 거구요. 아이가 모르는 단어있더라도 숫자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분위기 봐서 정답을 적는답니다. 그냥 한권 하신다면 매쓰 추천입니다. 그리고 수학이 쉬워서 그레이드 2도 좋을 것 같습니다.
1학년 교과 중에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하려 하시는 지요...?
통합교과 시스템이라면 Literacy Place와 Treasures가 있구요.
그 중에서 Treasures는 요즘 새로이 나온 교재인데다가 온라인 활동이 잘 구축되어 있어 매우매우 제가 요즘 관심이 집중되는 교재라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세미나가 5/7일에 있으니 들어보신 이후 비교하시는 것도 좋을 것같구요.
하지만 미국교과서 중에서도 Literacy Place가 그나마 가격대가 싼(?) 편이라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워낙 그 역사와 명성이 오래되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자세히 안내가 잘 되어 있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미국교과서 중에서 English나 Reading, Language Art보다는 과학이랑 수학 교재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과학이라면 Harcourt Science와 MacGraw-Hill Science 둘다 끝내 줍니다.
정말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실사로 구성이 잘 되어 있구요. 저는 둘다 뭐가 더 좋다고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다 마음에 들었는데.....
그리고 Math도 아이들이 기호로 되어 있으니 따른 설명 크게 필요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 독해 능력이나 문제 해결 능력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장 미국에서 많이 팔리는 교과서 출판사라면 Houghton Mifflin이라 할 수 있지만 얼마전 Harcourt와 합병이 되어 이제는 HM & H 사라고 한다네요. 교과서계의 1, 2위가 합쳐졌으니 더욱 기대가 큽니다.
아이고.... 답변이 뭐 중구 난방이지요.
저는 요즘 Treasures와 Harcourt Trophies에 빠져 있기 때문에 고 놈들이 좀 더 관심은 가나 실용적인 면으로 보면 Scholastics Literacy Palce도 훌륭하다는 점...
하지만 그 보다는 요즘 Math와 Science에 또 빠져있기 때문에 참 뭐라 말씀드리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