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네요.
엄마표로 시작해서, 집에서 하는 영어학습은 1학년이 되면서
영어책 듣기밖에 없습니다.
berenstain하루에 두권씩 듣다가, 1달전에 nate the great를 구입해서 하루에 한권씩 듣고 있는데,
반은 잘 듣더니, 요즘은 듣기만 하면 아이가 좁니다.
하루 이틀은 그려려니 했는데, 이젠 당연한 과정이네요.
cd듣다가 자는 거요.
책을 읽어보진 않았는데, 내용이 재미없진 않을꺼고,
cd소리가 천천히 조용조용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지금 다음의 것으로 쥬니비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렇게 졸면서 설렁설렁 넘어갈까 조심스럽네요.
당신의 아이들은 어떻던가요?
저희 애는 8세 여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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