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7세 인데요. 아직 한글도 못떼서 제가 본격적으로 시키고 있는데요.아직 읽지도 못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쓰기도 같이 시키고 있거든요.그런데 며칠전부터 혼자 알파벳을 써서 무슨글자인지 알아맞혀보라고 하더군요.그러더니 알파벳카드를 보고 화이트칠판에 대문자 소문자 를 다써보더군요.어디서 배웠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한글도 못쓰는 아이한테 알파벳을 가르칠까 고민이 되네요.그런다고 영어를 잘하냐 그런것도 아니데 제가 요즘 한글을 깨우치게 할려고 자꾸 쓰기를 시켜서 한글이싫어서 자꾸 영어를 쓰려고 그러는건지 아님 진짜 영어에 관심이 있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영어노트들이 전부 다 작게 나왔던데 한글노트보면 6칸 노트가 있는것처럼 보폭이 큰 영어노트는 없나요.아님 시키지 말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