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올려 놓고 읽고 또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해주기만 잔뜩이고 정작 중요한 말을 별로 안했던 것 같아요.
어떨떈 한 30분도 따로 놀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니 너무 후회가 되네요.
또 진욱이랑 막 율동하고 노래하고 장난칠땐 말도 잘 하면서 가끔씩 그런적이 있었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진욱인 남앞에서는 어색한지 잘 하던 말도 잘 안하고 꼭 가고 나면 인사하고 아쉬워하고 그래요. 다 제탓인듯하네요...
좋은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심갖고 글올려주신 선배맘님 고맙습니다.
진욱인 충분히 칭찬받아야겠죠?
저도 더 노력하는 멋진 엄마가 되어 다시 중간평가 글올릴께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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