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쑥쑥을 알고 밤을 설쳐가면서...선무따 다읽고..게시판구석구석 나름 읽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드랬죠..^^21개월된 딸쌍둥맘이구요.....이넘들 이제 막 한글 한마디씩
툭툭 내뱉네요..그래도 또래아이들보다 말이 많이 늦는것 같더라구요....
한 일주일전부터는 짧은 영어지만...제가 거의 영어로 대충 얘기하거든요...
눈치로 대충 알아듣는것 같기도 하지만...거의가..제가 얘기하면 멍하니....얼굴만 바라봅니다.
단어인지는 열심히 해 줬더니..진짜 영어로 동물다 맞추더라구요....일시적으로 외웠겠지만요..
요즘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유게올렸는뎅...시원한 답변을 못 받았어요..
1. 한창 우리말을 익힐 시기인데요...혹자는 생활영어로 가능한한 다 써줘도
다른 곳에서 우리말을 충분히 접하기 때문에 좀 느려도 두 언어다 익힐수 있다는 의견도 있고...
2. 또한의견은 꾸준히 영어동요로 노출만 시키되 지금은 우리말을 충분히 익혀야....나중에 영어문장도
더 자유로이 구사할수 있구..우리말도 잘할수 있다고 하는 의견도 있고....아기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기때문에..
막 시작단계에서 저는 두넘이다보니...두 아이다보니..더 걱정되고 혼란스럽네요...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의견좀 주세요...어제부터 잠을 안자고 찾아봐도 답을 못구하겠네요..
못하는 영어라도 꾸준히 100%생활영어를 쓰면서 외부에선 우리말도 가끔씩 해줘야하는지..
아님 생활영어나 단어인지할때도 우리말과 영어를 함께 알려줘야하는지...
아님 아예 우리말을 제대로 익히게 해 줘야하는지..(영어동요나들려주면서 말이죠)
부디 의견좀 남겨주세요..제가 넘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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