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lucyharu?Redirect=Log&logNo=60045842247
ㅋㅋㅋ
역시 이과출신 카라님! ^^ 골수 깊은속까지 문과성향인 저는 도전해볼 생각도 안하는데. ㅋㄷㅋㄷ
그닥 저세계와는 상관없으나 엄친아들은 대체 어느만큼의 능력치를 가졌는가는 참 궁금합니다.
그래서 만재아빠님께 정말정말 전부터 여쭙고싶은 질문 있습니다.
(맘속으로는 만재아빠님께 숙제 날립니다~ 이런거 따라해보고 싶지만 쫌 소심하게 질문으로 밀어봐요~)
가끔 말씀하시는 널리고 깔린 '잘하는 아이들' 의 수준이 대체 어느정도나 되는지요.
외국인학교나, 조기유학 다녀왔던가, 아님 재야에 묻혀 독야청청 홈스쿨링을 고수하셨던가.
방법 여부에 상관없이 '이정도면 인정한다' 하시는 아이들 말예요. ^^
대상연령은 만재군 동갑이하입니다.
또 전에 써주신 엄마표병중에서 '특목고 간 아이들 어떻게 공부했나' 이런것도 매우 궁금합니다.
이 궁금증에 대한 답글이 올라오면 전국에 쑥쑥 어린이들 너무 괴롭힘 당하려나요? ^ㅡㅡ^
두 문제 간신히 맞췄네요
만재아빠님은 다 맞추셨어요?
엄친아를 말 하는 건가요?
긍게 이럴 때 찌질한 우리들의 위안은
"근데 쟈가 디게 까칠하드라?"
이러는 거죠 ㅎㅎ
찌질한 위로입니다
모광고 하나 생각나네요
여자들은 이쁜 여자를 보면
'쟤는 다 뜯어 고쳤을 거야' 이렇게 생각한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