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믿어 보세요. 엄마가 보는 것과 다를 수 있답니다.
제 아이도 뭘 해도 엉성하고 부족해 보이고 느리고 둔하고 잘 울고 ... 저렇게 야무지지 못해서 어떻게 세상 살아가나 늘 걱정이거든요. 화도 많이 내고 상처주는 말도 많이 했지요.
그런데 교육청영재교육원(수학 4학년)에 합격했어요. 학원을 다니지도 않았고 선행학습 전혀하지 않았는데도 .....
다른곳에 재주가 있었나봐요.
욕심을 버려야겠어요. 아이 성향이 그런걸로 받아들이고 때가 되면 좋아지리라 믿어야지요.
도를 닦는다는 마음으로 ... 그런데 그게 너무 어렵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