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울 아인 28개월 접어든 아들입니다.24개월 부터 첨으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고 ..... 정말 놀라고......또한 이 사이트의 여러 맘님들의 조언으로 정말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했던 것 같아요.. 감사감사^^ 현재 단어는 150개 정도 알고 있는 것 같고 첨에는 한단어만 줄곧 말하더니 ....두 단어를 조합해서 말을 만들고....얼마 지나지 않아 문장으로 말을 하곤 합니다.(엉성하지만 말이지요)첨엔 too big 이란 것으로 이것 저것 주어를 바꾸어 문장을 말하더니.....(이것도 노부영 동화책 도움이지요, )거의 형용사를 주 초점으로 하여 이것 저것 말하곤 합니다. 첨에 제가 열심히 오히려 제가 재미있어 해 주다가....한글독서가 소홀한 것 같아 독서(한글)에 반이상을 하다 보니영어가 많이 소홀해졌습니다. 신기한 것이 영어를 소홀히 하는데도 아이의 영어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신기하고 미안해서 다시 한번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며 발돋음 하려 도움을 구합니다. 영어동화책으로 이것 저것 하는데 웬지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좀더 체계적으로 꾸준히 하고 싶은데 어떤 것으로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런투리더나 ort 등은 어려운것인지 아님 튼튼영어(이것을 하더라도 제가 해주고 싶은데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같은 것으로 해야할지 .....사실 제가 아는 게 없어서리...... 몇달전에 영어를 놀이로 시작하며 며칠만에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내 귀를 잡고 ear 하고, 내 눈을 가리키며 eye하던 그 때 너무도 신기하고 기특하고 재미있어 열심히 했는데... 정말 부끄럽게도 5개월도 되지 않아 벌써 제가 기운이 딸립니다.....다시 한번 힘을 내서 울아이의 영어놀이를 꾸준히 ... 열심히.... 해주려 합니다. 여러 맘님들의 (가은 아빠 보심 서운하실라....^^, 참 전 가은아빠책의 도움이 컸었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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