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맘님 , 성의있는 답글 감사합니다이 질문을 해두고 한 3군데 영어유치원 상담을 받아 보았는데..그냥 하던대로하는 것 이 낫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다만 집에서 가까운 비교적 초라한(?) 학원의 외국인 선생님이 무척 아이들에게 친절한 느낌이더군요상담 중 아이들이 놀이시설이 있는 방에서 놀고 잇었는데 그때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나중에 갈때도 아이들과 인사해 주었어요저의 아이는 쑥쓰러워 말도 못했지만 같이 간 아이와...ㅜㅜ제가 듣기에도 외국인 교사 중 아이들에게나 수업에 성의 있게 임하는 사람이 적다는 말을 들은 터라,이 선생님이 마음에 들더군요그래서 이 유치원의 오후반에 보낼가하는 마음도 약간 들더군요원어민과의 대화 기회를 위해서... 아무튼 기대이상으로 자세한 설명감사하며 홈피주소도 혹시 가르쳐주실수 있는지...제 메일주소는 [email protected]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도 잘 못찾겠어서 사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