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막님의 글입니다.
> 초등 3학년 입니다.
> 유치원때 신기한 영어나라(한솔교육) 주1회 방문학습 1년반정도 배운후
> 파닉스과정 영어학원 4개월 다니고 나서,
> 집에서 혼자서
> 리틀팍스로 영어공부한지 3년이 되어 가네요..
> 실력은 글쎄요...
> 7-8개월전에 pelt standard 3급을 보았는데,
> 듣기는 2문제 틀리고 독해,영문법은 반쯤 맞힌것 같습니다.
> 그이후 테스트를 하지 않았는데, 글쎄요...
> 많이 향상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마음에
> 한달전부터 영문법 공부를 시작했는데,
> 교재는 능률중학영업입문(중1~2)을 보았습니다.
> 한달정도 하다보니 좋은점도 있고 부작용도 있는것 같습니다.
> 총33단원인데 매일한시간반씩 40일만에 마쳤습니다.
> 다시한번 더 보려니 실증을 내는것 같고,
>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마치자니 아쉽고
> 그리고 이런 딱딱한 영문법책을 보아야 하는건지
> 아무래도 독해를 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 버릴까 걱정됩니다.
> 다른 부모님들은 초등학교 영문법 어떻게 공부하는지요...
매번 느끼는 건데 한국에선 문법을 넘 어렵게 가르쳐서 미국에 오면 유핟온 대학생들도 그 문법에 맞게 머리속에서 문장 만들다가 대화가 끊기기 일쑤지요 제가 이 사이트 어떤 분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그나이에 그리 어려운 문법을 시작하면 부작용이 오히려 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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