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이할머니님의 글입니다.
> > 우리말 가르칠 때를 잘 회상해 보세요...
> 아기가 아직 감을 못잡은거죠.
> 1. 그림을 본다면 성공입니다.
> 아직 흥미가 없고 무언지 이해하는것 같지 않지만 아기가 그림을 본다면....시작해도 좋습니다.
> 그림을 보고 아이들을 상상의 나래를 펴거던요...^^*
> 15개월 책에 머무르는 시간은 불과 몇초입니다...엄마가 내용을 읽어 줄 때까지를 기다려 주질 않죠..
> 내용이 어떤것 보다는 그림 속에서 아주 간단항 것만 한 두어개 묻어 주면 됩니다.
> 강아지라든가.... 색깔,엄마 혹은 아빠 정도입니다.
> 그러면 아이가 책 속에도 엄마 아빠도 있구나 ....그러면서 책을 좋아하게 되는거죠.
> 아직 ORT의 내용을 이해 하기는 아직 이른것 같습니다.
> 책 속에 있는 친구들의 상황을 이해 하려면
> 30개월은 족히 지내야 자기 또래의 이야기로 받아 드리거던요.
> 송이도 ORT책은 읽찍 구입 해두었어도 30개월 지나서 조금씩 보여 준 기억이 있습니니다.
>
> 2.물건들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처음 부터 한글 동화책을 읽어 주는것이 아니지죠...^^*
> 사물인지 부터 하지 않습니까?
> 아이가 흥미가 없어 하는 이유는 그동안 우리말에만 노출했었기 때문에 영어는 더 그렇죠..^^*
> 스토리 붐붐은 어떤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카드를 사용해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만약에 그림으로 동물들 이름이랑 집 안에 물건들이랑...색깔들....
> 유아들이 우리말을 익힐 때 처럼 영어도 들어 가시면 됩니다.
> 카드를 사용 하시면 되는데...
> 우리말에는 우리말로 영어에는 영어로 아이가 알아 듣도록 엄마가 계속 반복해 주시면 되어요.
> 해석은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 굳이 아이가 못 알아 들을것 같아 조바심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 아이들 머리 속은 스폰치 처럼 잘 받아 드리거던요....^^*
>
> 3.아이에게 맞는 책을....
> 동물과 색깔이 함게 있는책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 귀여운 새끼 동물들이 있는책은 Whose Baby Am I?
> 과일에 관한책은 The Very Hungry Caterpillar....이책은 책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서 손가락 놀리랑 그 구엄 속을 들려다 보면서 까꿍 놀이등 다양하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됩니다.
> 이 외에 여러책들.....
>
> 4. 엄마는 인형들과 이야기 하세요..^^*
> 아이가 잘 듣지 않으면....엄마는 인형들과 잼나게 이야기 하세요....영어든 한글이든...
> 아이는 안 듣느것 같지만 모두 듣는답니다.
> 책을 읽어 주면서 '쑈'를 하세요....ㅎㅎ
>
> 송이를 키우면서 생각나는것을 조금 적어 보았습니다.
> 참고 하시고요...
> 늘 아이 때문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
>
> : 수양맘님의 글입니다.> 울딸 인제 15개월로 접어드는데 이제 조금씩 영어랑 친하게 해줘야겠다 싶어> 스토리붐붐1 중고로 한질사고 ort인북스에서 이벤트하는거 1,2샀습니다.> 큰돈들여 사긴했지만 막상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영어 비디오랑 책 단행본에 들어있는 테입을 한번씩 들려주긴하는데 > 한글동화책이나 영어동화책이나 아무리 재미나게 읽혀줘도 흥미가 없어합니다.>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아님 이월령의 아이들은 다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영어교육!!>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