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를 다니고 있는데 학원에서 tosel을 가끔 봅니다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ebs에서 주최하고 청심중가는데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어여. 근데 그와 비슷한것같기도한 pelt가 있다는 걸 최근 알게되고 여기 쑥쑥 맘들중 펠트를 보는 분들이 계신것같아서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poly를 다니고 있는데 학원에서 tosel을 가끔 봅니다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ebs에서 주최하고 청심중가는데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어여. 근데 그와 비슷한것같기도한 pelt가 있다는 걸 최근 알게되고 여기 쑥쑥 맘들중 펠트를 보는 분들이 계신것같아서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저도 이제 pelt쥬니어 3급 시험 본 아들 둔 맘입니다. 답변들이 없으셔서 아는대로만 남깁니다.
제가 알기고 토셀이 펠트보다 어려운 수준이라고 들었습니다. 펠트 3급은 조금만 공부하면 엄마표로 해왔던 애들은 무난하게 통과가 됩니다. 펠트 쥬니어 윗단계인 펠트 스탠다드도 청심중 갈때 적용가능하고, 토셀도 그렇다고 들었어요. 토셀은 말하기 시험이 추가됩니다. 펠트는 듣기, 독해, 쓰기..^^
근데 전 펠트쥬니어로 시작한 이유가 많은 엄마들도 다 그러시겠지만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그런 유형의 시험의 연습시작단계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어요. 애들 많이 긴장하거든요. 어려운 것부터 내밀면 거부감 느낄까봐 그런거죠~
전 그래서 펠트 쥬니어 1급까지 차근차근 보고, 스탠다드도 봐보고 고학년 되면 토셀을 준비할까 합니다.
계획은 그렇지만...힘들수도 있구요^^
참 토셀은 나중에 한영외고 넣을 때도 적용된다고 들었어요..대원외고는 IET.. 정확하게는 모르지만요..
그러나, 저는 꼭 특목고를 넣기 위해서 준비하는 게 아닙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자체가 공부가 되고, 정리가 되드라구요~ 근데, 문제는 아이가 자신있게 풀 수 있는 기본 실력이 어느정도 될때 시험을 봐야 할 것 같아요..애가 너무 힘들어하면 부작용이 나겠죠..
암튼~ 열심히 준비하세요~ 저도 꾸준히 레벨을 높혀서 , 천천히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탄핵서명동참해주세요(이나라에서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죽고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