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를 무릅쓰고 님을 찾는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초등2학년 아이 엄마이구요,
님의 글을 참고로 아이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언젠가 님의 자녀들(파블로군과 미샤양이지요? )을 지도하신 내용이 올라와 있는 걸 보았는데요, 그 글이 없어져서요.. 책읽기 30분, 쓰기 20분, 영화보기(?)40분 등등 이렇게요(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구체적인 책명와 함께요..듣기도 있었던 거 같고..)
그글을 보면서, 아, 나도 커리를 그렇게 한번 해봐야겠구나하고는 프린트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버렸네요..3일꼬박 글찾다가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괜찮으시다면 한번 더 올려주시겠어요? 아니면 제가 못찾고 있다면 글번호만이라도 알려주세요..
얼핏 기억에,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신 거 같던데요....하루에 거의 4~5시간 이상이었던거 같은데, 아이가 잘 따라와 주었는지도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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