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영한 프로그램인데 저도 자식 가진 부모로써 영어에 욕심 많이 부리고 영어권 선생님을 동경하고 했는데 이 프로그램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제 생각엔 많은 엄마들의 잘못된 교육관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영어에 미치게 한 것 같아서 부모의 한사람으로 참 창피했습니다 사람에 대해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것이 창피합니다엄마들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뀔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생각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라고 글 올립니다 제가 왠만하면 글 잘 안올리는데 이 프로그램 보고 너무 화가 나서리... 위 부분은 어느분이 쑥쑥 한마당에 올리신 글입니다 유아를 키우는 맘으로서 이방에만 오시는 분들이 많은것같아 정보공유 할려구요저도 그프로를 봤는데 아직까지도 맘이 진정이 안되네요 실력도 안되는 파란눈의 금발 백인들이 우리아이들에게 상스러운 영어,저급한 영어나 가르칠까봐 무척 걱정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보시고 우리아이들의 영어교육의 방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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