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넘 늦었지요? 역시나 제가 기대했던 대로 실물도 참 잘 생기시고, 멋진 분이시네요. ㅎㅎ 근데요, 역시 승호엄마께서는 더 미인이시네요. 올 한해는 아마 승호아빠님께는 잊지못할 아주 좋은 한해가 되겠지요? 전국적으로 어마어마한 수의 여자친구들을 사귀게 되셨으니...ㅎㅎㅎ 멋진 남자친구를 가진 저도 참 기분이 좋네요. 이를 계기로 뒤에 숨어계신 많은 아빠님들께서도 앞으로 나오실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시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영작 게시판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계시는 승재빠님도 이 게시판에서 뵈었으면 좋겠네요. 벌써 거기서도 팬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요. 아빠들이 보이니까 괜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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