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콘텐츠 공모전과는 좀 다르지만 본질은 같은 문제를 라디오 방송에서 들었어요. 각 방송사마다 편지글 읽어주는 코너가 있잖아요. 제가 버스 타고 가다가 들어보니 양희은이 하는 프로였던거 같은데 누가 항의를 해서 알아보니 똑같은 글을 타 방송국에도 보내 이미 상을 받고 방송도 탄 내용을 그 방송국에서도 방송한 모양이예요. 그런 얘기를 하며 방송국에서도 모니터를 하고는 있지만 그런 실수를 할 수가 있다며 사과를 하고 다른 청취자들에게도 편지를 보낼 때는 같은 글을 무작위로 이곳 저곳에 보내지 마시라고 하더군요.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도 방송국에서 뽑히지 않을 때는 다른 곳에 보내셔도 될 거라구요. 방송국도 그런데 이런 사이트는 조직적으로 모니터링 하기엔 힘들잖아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알려질텐데 글을 올리시는 분이 신중해야 될 것 같아요. 참고로 각 신문사 신춘문예때도 그런 일이 가끔 일어나서 방지책으로 수상작으로 일단 선정되면 신문사끼리 명단과 작품이 겹치지 않나보고 사람 안목이 비슷해서 중복 선정되면 아예 두곳 모두 탈락시킨답니다. 건 글쓰는 이의 양식이라고 생각됩니다. 도라님의 글입니다. > 컨텐츠 공모전의 활용문들을 매우 감사하게 활용하는 엄마입니다. > > 그런데 베베하우스 영어동화책 리뷰 코너에서 쑥쑥 컨텐츠 공모전 글과 똑같은 글들을 많이 발견하였답니다. > > 일전에 활용문 도용과 관련하여 이 곳에서 큰 이슈가 있었던 터라 가슴이 철렁하며 확인을 해보았답니다. > > 제가 본 건 김정화란 분이 올리신 활용문인데, 이 곳의 나현맘께서 올리신 글과 똑 같더군요. > > 수상을 하기 전에 여기도 올리고, 베베하우스에도 올리셨고, > 물론 여기서도 수상을 하셨고, 베베하우스에서도 상을 받으셨더군요. > > 그런데 지금 확인을 해보니 동일인이신 것 같은데.... > > 그렇다면 수상을 하기전에는 이곳 저곳에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것은 상관 없는 일인가요? > > 확인해 보니 어떤 것은 수상을 하고서도 그 곳에 같은 내용을 그대로 올리셨던데.. > > >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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