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눈팅하다보니 매직트리 칭찬이 자자해서...
궁금한 마음에 한권 사서 딸아이(3학년,딸) 학교갔다오자 마자
책을 주며 한번 읽어 보라 했습니다.
1귄인 Dinosaurs Before Dark를 샀습니다.
한권보는데 40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재미 있냐고 물으니, 재미 있다하네요. 줄거리가 흥미가 있는 모양입니다.
근데 어려운단어가 중간중간에 있어서 조금 막힌다고 합니다.
그래서 흥미를 가지라고 이책은 세계에서 어린이들이 가장많이 읽는 소설책이고 특히
미국 초등학생이 많이 읽는다니 관심이 가는가 봅니다.
줄거리를 이야기 해보라니 전체적인 흐름은 거의 파악이 되는것 같습니다.
리틀팍스를 몇년동안 놀이반 공부반으로 해온게 효과는 있나 봅니다.
제 생각에는 리틀팍스 3단계 쯤 되는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다른것도 했지만 거의 리틀팍스만 해왔습니다.
리틀팍스 홍보는 아니구요... 일단 우리 딸아이가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받아 들이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항상 모니터만 쳐다보는게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서 앞으로는 흥미로운 동화책을 겸할까 합니다.
근데 제일 궁금한건 매직트리 완성했다. 다보았다 하시면서 다음단계로 넘어간다 할때
어느정도 되었을때를 말씀하시는지....
예를들면 반복듣기로 거의 외우다 시피 하는건가요.
아니면 나오는 대부분의 단어 알고 문장해석(의미) 파악이 거의다 되면 되는 건가요..
사실 계속 반복해서 읽고 듣고, 단어외우게 하는게 딸아이에게 왼지 부담을 주는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초등학생 입장에서 매직트리 좋은책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